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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로 딱 태어난지 1개월이 되었다.
1개월 째라 보건소에 가서 B형간염접종 2차를 맡고 왔다.
BCG 맞을때는 차병원에 갔었는데 보건소 그냥 가도 되는데 5만원 가량을 손해 본 느낌이 들었다.
블로그에서 아이에게 혜택이 없다고 하던데, 보건소 영유아 진료는 거의다 무료라서 가는 수고만 하면 괜찮은 듯하다.
단지 예진하시는 의사분이 연세가 있으셔서 쉽게 질문할 기회를 안주셔서 아쉬웠다.
2008년 1월 1일 밥달라고 입을 오므린다.( 손가락으로 좀 장난치면 자세나온다)
1월 3일 수유쿠션으로 설정을 해봤다. 조금 어둡게 나왔네.
1월 5일 왼쪽에 TV 가 있는데 저렇게 고개 돌려서 잘 본다.
1월 7일 손을 어느정도 움직여서 얼굴 할퀼까봐 발싸게라도 막아놓았다.
1월 7일 얼짱 각도 조절하려는데 잘 안된다.
1월 8일 보건소 가려고 바지 준비했었는데 정작 갈때는 기저귀 갈고 그냥 갔다. ㅡ,ㅡ
보건소 간호사가 주사 놓으려다가 놀라는 듯한 표정
( '이 정신없는 엄마,아빠들 이 추위에 벗겨 다니다니' 하고 놀리는 듯 한 부끄러움 )
몸무게 5.2 kg 키 58.6cm 이다.
비교해 보니 2개월 아이들과 비슷하다.
가끔 기저귀 갈아 줄때 든든한 허벅지를 보면 나중에도 그럴까봐 걱정이 되기도 한다.
저주받은 허벅지.....
아무렴 어때 건강하게만 자라면 되지...
요즘 키우는 방식으로 마누라랑 자꾸 싸우게 된다.
마음만으로 키우기가 힘들고 서로 초보다 보니 '네가 맞네,내가 맞네' 이렇다.
어차피 이것도 키우는 과정일까?
1개월 째라 보건소에 가서 B형간염접종 2차를 맡고 왔다.
BCG 맞을때는 차병원에 갔었는데 보건소 그냥 가도 되는데 5만원 가량을 손해 본 느낌이 들었다.
블로그에서 아이에게 혜택이 없다고 하던데, 보건소 영유아 진료는 거의다 무료라서 가는 수고만 하면 괜찮은 듯하다.
단지 예진하시는 의사분이 연세가 있으셔서 쉽게 질문할 기회를 안주셔서 아쉬웠다.
보건소 간호사가 주사 놓으려다가 놀라는 듯한 표정
( '이 정신없는 엄마,아빠들 이 추위에 벗겨 다니다니' 하고 놀리는 듯 한 부끄러움 )
몸무게 5.2 kg 키 58.6cm 이다.
비교해 보니 2개월 아이들과 비슷하다.
가끔 기저귀 갈아 줄때 든든한 허벅지를 보면 나중에도 그럴까봐 걱정이 되기도 한다.
저주받은 허벅지.....
아무렴 어때 건강하게만 자라면 되지...
요즘 키우는 방식으로 마누라랑 자꾸 싸우게 된다.
마음만으로 키우기가 힘들고 서로 초보다 보니 '네가 맞네,내가 맞네' 이렇다.
어차피 이것도 키우는 과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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