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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환경을 이야기 할때 '우리는 잠시 빌려쓰는 것이다' 라는 말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후손을 위해서라도 잠시 빌려쓰는 이 토지와 대지를 아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우리에게 지워져 있다고 생각한다.
석유가 고갈된다고 한다.
그거 몇십년후 이야기인데 벌써 걱정을 하냐고 우리 당시에 문제가 아니지 않느냐고 얘기를 한다.
하지만 불과 그 몇십년에 유가는 100달러에 근접했고 그 피해와 영향에 걱정을 현재 살고 있는 우리가 하고 있고 우리 자식에게는 더 큰 짐을 지우고 있다는 걱정을 하기 시작하며 벌써부터 근심이 늘기 시작한다.
건설은 시작부터가 환경에 위배된다.
그러므로 대운하는 애시당초 처음부터 환경에 위배된다는 전제조건을 걸고 시작하기 때문에 환경에 관해서는 검토를 아무리 해봐야 찬성논리에 힘을 실어줄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부분이 없다.
단지 경제성과 유용성에서 그 환경적위험을 감수 할 수 있느냐를 검토해야 대운하 건설의 정당성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20.5km 터널을 이제는 엘리베이터식으로 100m를 끌어올린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캐나다 사례를 든분이 Welland Canal은 14시간걸리는 경우도 있다는 얘기도 하더군요.)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34938
그럼 다른 사례를 드신분, 뉴올리언즈의 글을 쓰신분도 있었는데 역시 공통점은 과거 철도와 자동차가 없는 시절에 운송수단으로 쓰던 운하였다는 점과 이제 그 효용성을 잃은 운하가 환경과 물난리의 원융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을 들수 있었습니다.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216&article_id=4074
기사에서 위의 그림과 표를 옮겨 왔습니다. 요약해서 보기 좋네요.
위에서 골조채취부분을 환경연합분인 TV에서 나온 얘기를 보면은 그 자체도 환경파괴라는 것입니다.
가장 생명의 근원인 바닥생물의 환경을 전부 바꾸겠다는 것인데 다시 강으로서의 역할을 하려면 상당한 기간이 흘러야 할 듯 합니다.
여기서 잠시 사담으로 얼마전 한강에 자전거를 타고 갔다가 느낀점입니다.
이제 한강도 '한강의 기적'이라면서 이쁘게 포장되어 이제 조금 강다운 느낌이 나기 시작했다는 점이 떠올리더군요.
그리고 한강 콘크리트벽 사이에 살고 있는 생물들과 둑방에 벌써 올라찬 자연의 퇴적물들이 이제 자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유람선이 다니기 위해서는 그런 퇴적물들을 또다시 퍼내어야 할테니 우리의 편의를 위해 자연이 자신의 모습을 찾기 위한 노력을 역행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모습이 되기를 20여년이나 흐르고 나서 오염에 따른 수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왔었겠죠. 그리고 수많은 댐으로 수위조절하면서 버티고 있는 한강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씁쓸했습니다.
점점 아열대성 기후로 변화 하고 있다는 대한민국.
기상청에서는 장마기간 이라는 말을 없애고 '우기' 라는 말을 적용해야 할지 검토중이라는 우리나라의 기후에 풍부하다 못해 넘처나서 우리나라를 통째로 넣을 수 있다는 하천량을 자랑하는 다른 나라들과 땅덩어리가 워낙 커서 일부 구간에 운하를 하든 철도를 놓든 어떻게든 만들어야 하는 거대한 국가들과 비교를 해도 초라한 대한민국이 굳이 왜 운하라는 이름을 만들어야 하는지 설명이 너무 부족하는 생각이 듭니다.
건설을 위한 건설이 되어서는 안되고 청계천 같은 어항을 전 국토로 난도질 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다시금 여러 자료를 찾아보면서 느끼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후손을 위해서라도 잠시 빌려쓰는 이 토지와 대지를 아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우리에게 지워져 있다고 생각한다.
석유가 고갈된다고 한다.
그거 몇십년후 이야기인데 벌써 걱정을 하냐고 우리 당시에 문제가 아니지 않느냐고 얘기를 한다.
하지만 불과 그 몇십년에 유가는 100달러에 근접했고 그 피해와 영향에 걱정을 현재 살고 있는 우리가 하고 있고 우리 자식에게는 더 큰 짐을 지우고 있다는 걱정을 하기 시작하며 벌써부터 근심이 늘기 시작한다.
건설은 시작부터가 환경에 위배된다.
그러므로 대운하는 애시당초 처음부터 환경에 위배된다는 전제조건을 걸고 시작하기 때문에 환경에 관해서는 검토를 아무리 해봐야 찬성논리에 힘을 실어줄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부분이 없다.
단지 경제성과 유용성에서 그 환경적위험을 감수 할 수 있느냐를 검토해야 대운하 건설의 정당성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캐나다 사례를 든분이 Welland Canal은 14시간걸리는 경우도 있다는 얘기도 하더군요.)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34938
그럼 다른 사례를 드신분, 뉴올리언즈의 글을 쓰신분도 있었는데 역시 공통점은 과거 철도와 자동차가 없는 시절에 운송수단으로 쓰던 운하였다는 점과 이제 그 효용성을 잃은 운하가 환경과 물난리의 원융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을 들수 있었습니다.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216&article_id=4074
위에서 골조채취부분을 환경연합분인 TV에서 나온 얘기를 보면은 그 자체도 환경파괴라는 것입니다.
가장 생명의 근원인 바닥생물의 환경을 전부 바꾸겠다는 것인데 다시 강으로서의 역할을 하려면 상당한 기간이 흘러야 할 듯 합니다.
여기서 잠시 사담으로 얼마전 한강에 자전거를 타고 갔다가 느낀점입니다.
이제 한강도 '한강의 기적'이라면서 이쁘게 포장되어 이제 조금 강다운 느낌이 나기 시작했다는 점이 떠올리더군요.
그리고 한강 콘크리트벽 사이에 살고 있는 생물들과 둑방에 벌써 올라찬 자연의 퇴적물들이 이제 자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유람선이 다니기 위해서는 그런 퇴적물들을 또다시 퍼내어야 할테니 우리의 편의를 위해 자연이 자신의 모습을 찾기 위한 노력을 역행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모습이 되기를 20여년이나 흐르고 나서 오염에 따른 수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왔었겠죠. 그리고 수많은 댐으로 수위조절하면서 버티고 있는 한강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씁쓸했습니다.
점점 아열대성 기후로 변화 하고 있다는 대한민국.
기상청에서는 장마기간 이라는 말을 없애고 '우기' 라는 말을 적용해야 할지 검토중이라는 우리나라의 기후에 풍부하다 못해 넘처나서 우리나라를 통째로 넣을 수 있다는 하천량을 자랑하는 다른 나라들과 땅덩어리가 워낙 커서 일부 구간에 운하를 하든 철도를 놓든 어떻게든 만들어야 하는 거대한 국가들과 비교를 해도 초라한 대한민국이 굳이 왜 운하라는 이름을 만들어야 하는지 설명이 너무 부족하는 생각이 듭니다.
건설을 위한 건설이 되어서는 안되고 청계천 같은 어항을 전 국토로 난도질 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다시금 여러 자료를 찾아보면서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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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21:44말 그대로... "이명박 운하 반대 블로그 링"을 제안합니다. G.O. 덧1: 이걸 공지로 어떻게 띄웠더라... ^^;a 덧2: 아래 리스트 계속 업데이트 합니다. 덧3: 찾아 보니... 이미 비슷한 게 있네요. ^^; 덧4: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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