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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입체 초음파 촬영이라 나는 못 들어가고 ,
마누라만 혼자 찍고 나왔다.
한장 딸랑 주었고, 정말 성별을 안 알려주더라... 넌 누구니?
7월 21일 정면 사진인데 잘 안나왔다.
사진 찍는 걸 싫어 하는지 사진 촬영에 협조적이지 않았다.
엎어져 있고 잘 안 보여서 고생했다.
발인거 같은데 손이란다. 초음파 사진은 보면 볼수록 모르겠다.
설명을 열심히 들어도 잘 모르겠다.

여전히 사진 촬영에 협조적이지 않다.
초음파 찍을 때마다 고생이다.
몸을 안움직여서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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