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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우리의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과의 소통 기회를 마련 했다고 합니다.
그들에게 친근한 네이버도 아니고 반세력의 응집체가 있는 아고라의 대표 다음도 아니고, 야후를 선택해서 자리를 마련한다고 합니다.
역시 제대로된 토론회를 참석않는 한나라당의 수장격인 우리나라의 대통령 답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야후! 의 글로벌 리더 인터뷰를 통해 네티즌과의 소통에 나선다.이명박 대통령은 미국 유명 인사들을 차례로 독점 인터뷰 해왔던 야후! 닷컴(www.yahoo.com)의 글로벌 리더 인터뷰를 통해 한국은 물론 전세계 네티즌들과 만남을 가지게 된다.
미국 부시 대통령을 비롯해 대선 주자인 오바마, 매케인, 힐러리 등 미국 주요 정치인을 대상으로 독점 인터뷰를 진행해 온 야후! 는 앞으로 전 세계 지도자로 인터뷰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인터뷰는 야후! 닷컴의 Finance 수석 통신원인 애런 태스크(Aaron Task)가 청와대를 직접 방문해 이명박 대통령과
인터뷰에 앞서 야후! 코리아는 8월 4일부터 13일까지 이벤트 페이지(http://kr.news.yahoo.com/event/vip_interview/main.html)를 통해 이명박 대통령에게 묻고 질문을 네티즌들로부터 받아 애런 태스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이 밖에 부시, 오바마, 매케인, 힐러리 등 그 동안 진행했던 인터뷰 내용도 ‘다시 보기’ 할 수 있도록 했다.
야후! 의 스콧 무어 미디어 총괄 부사장은 “미국에 이어 아시아 지역 등 전세계로 글로벌 리더 인터뷰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감으로써 야후! 뉴스 사용자들이 전 세계의 정상들을 독점적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야후! 코리아 김제임스우 총괄 사장은 “이번 행사가 대통령과 네티즌 간의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국내 팬들이 만나고 싶은 저명 인사들과의 인터뷰를 이어 감으로써 야후! 미디어가 세상과 소통하는 창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이명박 대통령의 독점 인터뷰를 진행할 애런 태스크는 현재 야후! 금융 서비스의 수석 통신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저널리스트로서, 1998년부터 미국의 금융 정보 뉴스 사이트인 ‘더스트리트’(TheStreet)에서 에디터로 활동 한 바 있다 .
또한 월스트리트와 미국 비즈니스 시장에서 고위급 인사와 수십억 자산을 관리하는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능숙한 인터뷰 진행자로 정평이 나있다. 이 외에도 그는 폭스(Fox News) 뉴스와 MSNBC의 주요 게스트로 활동한 바 있으며, 컨텐츠 제공 사이트인 아이튠즈(iTunes)에서 팟캐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미국 Rutgers College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그는 뉴욕 타임즈, 다우 존스 투자 정보 네트워크 (Dow Jones Investor Network) 리포터, MSNBC의 시장 동향 리포터 등을 역임하면서 다양한 산업군의 동향을 접해왔다.
이명박 대통령이 야후! 의 글로벌 리더 인터뷰를 통해 네티즌과의 소통에 나선다.
이명박 대통령은 미국 유명 인사들을 차례로 독점 인터뷰 해왔던 야후! 닷컴(www.yahoo.com)의 글로벌 리더 인터뷰를 통해 한국은 물론 전세계 네티즌들과 만남을 가지게 된다.
미국 부시 대통령을 비롯해 대선 주자인 오바마, 매케인, 힐러리 등 미국 주요 정치인을 대상으로 독점 인터뷰를 진행해 온 야후! 는 앞으로 전 세계 지도자로 인터뷰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인터뷰는 야후! 닷컴의 Finance 수석 통신원인 애런 태스크(Aaron Task)가 청와대를 직접 방문해 이명박 대통령과
인터뷰에 앞서 야후! 코리아는 8월 4일부터 13일까지 이벤트 페이지(http://kr.news.yahoo.com/event/vip_interview/main.html)를 통해 이명박 대통령에게 묻고 질문을 네티즌들로부터 받아 애런 태스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이 밖에 부시, 오바마, 매케인, 힐러리 등 그 동안 진행했던 인터뷰 내용도 ‘다시 보기’ 할 수 있도록 했다.
야후! 의 스콧 무어 미디어 총괄 부사장은 “미국에 이어 아시아 지역 등 전세계로 글로벌 리더 인터뷰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감으로써 야후! 뉴스 사용자들이 전 세계의 정상들을 독점적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야후! 코리아 김제임스우 총괄 사장은 “이번 행사가 대통령과 네티즌 간의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국내 팬들이 만나고 싶은 저명 인사들과의 인터뷰를 이어 감으로써 야후! 미디어가 세상과 소통하는 창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이명박 대통령의 독점 인터뷰를 진행할 애런 태스크는 현재 야후! 금융 서비스의 수석 통신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저널리스트로서, 1998년부터 미국의 금융 정보 뉴스 사이트인 ‘더스트리트’(TheStreet)에서 에디터로 활동 한 바 있다 . 또한 월스트리트와 미국 비즈니스 시장에서 고위급 인사와 수십억 자산을 관리하는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능숙한 인터뷰 진행자로 정평이 나있다. 이 외에도 그는 폭스(Fox News) 뉴스와 MSNBC의 주요 게스트로 활동한 바 있으며, 컨텐츠 제공 사이트인 아이튠즈(iTunes)에서 팟캐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미국 Rutgers College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그는 뉴욕 타임즈, 다우 존스 투자 정보 네트워크 (Dow Jones Investor Network) 리포터, MSNBC의 시장 동향 리포터 등을 역임하면서 다양한 산업군의 동향을 접해왔다.
이것은 쇼인가?
결국 쇼인 것만 같습니다.
그들의 사상은 그저 그렇게 과거에 머무르고 있을 뿐인 것을......
아무리 설득해도 그들에게는 조중동식 사고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그들에게는 조중동의 부동산 투기만이 정답인 것처럼 말을 합니다.
정말 지금도 부동산에 목 메이고 계신분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계산기를 놓고 앞으로 갚아야할 부채와 내가 얻어야 할 수익을 계산해 보길 바랍니다.그러고도 부동산에 투자 할 수 있다면 그대는 차세대 부동산업자입니다.
정말 부의 가치는 이제는 부동산 만이 아님을 우리는 각성해야 합니다.
아무리 국제 투기세력이 득세한다고 해도 자신들의 수익을 위한 사업이라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은 전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는 외부적 변수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에 투자하겠다면 정말 우리나라의 차세대 성장동력이 무엇일지를 예측해 보아야 할 듯합니다.
교과서가 아닌 진짜 경영학은 책에 있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이미 검증되어 있고, 실패한 것은 이미 검토가 끝난 것처럼 보이는 것에 의문을 갖게 됩니다.
결코 그들만의 리그에 제가 들러리가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 스스로 저만의 리그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것은 사람이라는 대명제가 충족하는 그 무엇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중심의 세상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매트릭스의 가상이지만 현실과의 아이러니한 벽을 우리 스스로 정답을 찾을 때까지 우리는 그저 그렇게 외면하고 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떤 그들은 먼저 알고 먼저 깨닫고 먼저 행동합니다.
단지 우리는 그것이 성공의 길임을 모를 뿐입니다
정말 사람답고 사람다운 사람을 위한 사람들의 세상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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