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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거법 위반
이명박의 위반은 역사가 깊다. 선거법위반과 범인도피로 유죄판결받았다
1.1996. 9.10 김유찬, 국민회의 당사에서 기자회견 통해 이 전 시장 선거법 위반 사실 폭로
2.1996. 9.14 김유찬, 해외도피 및 폭로사실 부인 편지 공개
3.1996. 9.15 김유찬, 가족 출국
4.1996. 9.17 이명박 의원 신한국당 당사 기자회견, “김유찬 자필 편지 및 편지 내용으로 미뤄볼 때 김유찬이 국민회의의 회유와 공작에 넘어가 사실과 다른 폭로하게 된 것. 정치공세다” 주장
5.1996. 9. 23 검찰 이명박 참모 구속, 이 전 시장 강삼재 당시 신한국당 사무총장에게 “김유찬 출국문제에 직접 개입한 사실 없다”고 해명
6.1996. 9. 23 강삼재 사무총장, “한때나마 야당의 음모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하고 의혹을 제기했던 부분은 잘못됐다. 당이 오판해 국민들에게 혼선을 가져오고 불신을 가중시켰다는 점에서 국민에게 사과한다”
7.1996. 9.24 이 의원, “가까운 직원 두 사람이 구속된 것은 충정의 심정에서 뜻밖의 일을 했기 때문인 것 같다. 나를 믿어도 된다. 종교인으로서 약속할 수 있다. 이 문제에 대해 사실과 다른 것이 나오면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며 결백주장
8.1996. 10. 6 김유찬 전격 귀국, 검찰 수사 응함.
9.1996. 10. 7 검찰, 이 의원 소환 조사.
10.1996. 10.9 검찰, 이 의원 불구속 기소.
11.1997. 9. 11 서울지법 유죄선고
12.1998. 2. 21 이 의원, 의원직 자진사퇴하고 서울시장 경선 출마 선언.
13.1998. 4. 25 서울시장 출마 놓고 최병렬, 이명박 의원 당내 경선
14.1998. 4. 28 서울고법 항소심에서 선거법위반 벌금 400만원 김유찬 해외도피 혐의로300만원선고. 이 전 시장, “서울고법 항소심 선고는 법적 판결이라기보다는 정치적 판결로 도저히 승복할 수 없다”며 서울시장 후보 출마 포기 선언. 피선거권 박탈.
15.1999. 4. 9 대법원 상고 기각
16.2000. 8.15 광복절 특사로 사면 복권
http://blog.joins.com/timetable/7600041
홍준표 의원이 1996년 4월 치러진 15대 총선에서 당선됐다, 선거운동 조직에 2천4백여만원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5백만원 형이 확정되면서 의원직을 상실했다.
인기 없는지 홍준표의원글은 이해찬총리 반박기사에만 있고 자료를 못찾았네요.
2. 2000.8.15. 광복절 특사로 사면복권
2000년 김대중 대통령이 당시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와
영수회담을 했는데 이때 이회창이 이명박을 살려준다
이명박, 홍준표등 선거법 위반으로 피선거권이 박탈된 사람들의 사면복권을 요청하고..
야당의 협조를 기대한 김대중 대통령은 2000년 8월 15일 사면을 단행..
이명박은 다시금 정치에 복귀한다
이명박과 선거법위반 파란만장 사건 2007.02.16
결국 이명박후보나 홍준표의원 이회창 덕에 정치 생명 이어가고 있다는 결론이네요.
3.2000.1.11 [낙선운동] 경실련 '공천부적격자 16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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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한국에 없었다고 하는 두사람 다 한국에 같이 있었고 같이 미국 갔다고 하네요.
그런데 왜 홍준표의원 그렇게 잘 알거면서 처음 발표엔 99년 말에 들어왔다고 하다가,
신석희 시선집중에선 같이 있었다고 고백하면서 말을 바꾸었을까요?
아 99년 김경준 만났다 아니다 할때, 홍준표의원 히트 대답 YTN 에서 있었죠?
"식사했어요?" - 박명수 개그 보는듯 ^^
5. 고려대학교.
이 부분은 좀 화가 난다.(기사 인용 없이 내 생각을 쓰고 싶다)
이름하여 '민족고대' 라고 하면서 민족을 위해 외쳤던 그 많은 시간들. 그 자부심.
4.18 선배들.그런 선배들의 후배라는 자부심.
막걸리.사발식도 너무 그립고 뜨거운 잠실뻘의 향연도 그립다.
어느 후배의 이야기.
'지금 경영대는 교수나 학생이나 당연히 이명박입니다'
이유를 물었다.
'선배가 대통령 되면 학교에도 좋을 거고 취직도 좀 잘 될거란 기대감'
다른 건 아는지 물었다.뭐 정책이라든지 공약이라든지 도덕성이라든지.
'그런건 정치에 관심없어서 잘 모르고 그래도 선배 잖아요'
속으론 때려주고 싶었다.(예전 같으면 아마 날라 가도 진작 날라가고 밤새 뺑뺑이다)
차라리 무엇무엇 때문에 지지해요. 하는
잘못 알고 있든 아니든 자기 생각이라도 있는 주장이 있기를 바랬다.
'고대의 장점은 끈끈한 선후배간의 관계 - 실력없으면 가르쳐서라도,실력있으면 같이 커가는 그런 관계'
그것이 좀 잘 못 되면 이런 현상도 생길 수 있겠다는 안타까움도 들었다.
정말 다 이렇지는 않겠지 했지만 지금도 들리는 얘기는 여전히 진행중이란 느낌이 든다.
6.말 바꾸기
이명박 후보 -
자녀들 위장 취업 아니다.정규직이다.-> 비정규직이지만 일은 했다. -> 사과한다. 세금정리 하겠다.
홍준표 의원 -
인감도장을 분실했다 -> 김경준에게 맡겼고,서명 안들어가서 김경준이 혼자찍은거다. -> 도장도 위조했다.
7.화제 돌리기
이명박 후보 - 공약은 인터넷이든 찾아보면 다 있어요.
홍준표 의원 - 식사했어요?
왠지 너무 오래 같이 있다 보니 두 분다 비슷해진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한번 찾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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