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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답이 없습니다. 반성한다던 정부와 한나라당은 말 한마디만 던지고 그 다음날로 책임을 면했다고 생각했는지 고시 강행을 했고, 촛불집회는 강경진압으로 선회하여 폭력시위를 부추기기만 했습니다.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는 분은 '제3차 오일쇼크'라는 말을 겁도 없이 사용하며 국민의 경제불안으로 만들려고만 하고 있습니다.
분명 현 경제는 위기입니다.
하지만 어디에서 부터 잘못이 있는지는 분명이 알고 있어야 해법을 찾을 수 있고,긍정적 측면과 부정측면을 모두 이야기해야 믿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과거 오일쇼크는 정말 없고 힘들었던 우리나라에서 유가 60달러도 충격으로 오던 때였고, 현재 우리나라 국민소득에 의하면 150달러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은 된다는 것은 유가가 170달러가 되면 차를 몰지 않겠다는 국민이 과반수라는 점에서 업무적으로든 체감적으로든 유가는 170달러 정도되면 현실적으로 힘들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 우리나라의 현실 인듯 보입니다.
향후 유가전망을 보면 가장 비관적인 것이 200달러이고 가장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60달러를 예상하는 곳도 있습니다.
단순히 유가만을 보고자 했을 때 너무나 극단적으로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부는 마치 유가 200달러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고 국민들에게 이야기하면서 다른 예측인 60달러 수준의 하락시점인 내년 정도면 호전될거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겉으로는 공포정치를 하려는 듯 200달러를 이야기하지만 낙관적 전망인 유가 안정을 예측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던 이유였습니다.
현 유가의 낙관적 측면으로 보았을 때 지금처럼 고유가가 유지되지 않을 이유는 그동안 중국,인도등의 신흥시장의 급성장으로 수요가 늘었다고는 하지만 상대적으로 미국이나 다른 국가에서는 대체에너지등의 개발로 점점 유류의 수요가 급속히 팽창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따라서 추가 원유공급이 한곳이라도 증산 계획이 실시되면 자연 안정화 될 가능성도 높고, 또한 국제 투기자금의 이동 역시 다른 대안을 찾을 수 있게 되면 유가는 안정될 가능성도 높은 것입니다.
하지만 어제 강만수 장관의 입에서는 내내 위기이고, 힘들테니 협조하고 참고 도와달라고만 말하고 있었습니다.
정말로 위기를 만든것은 과연 누구 때문인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현 고환율 정책으로 인한 성장주의가 결국 유가 150달러정도는 버틸수 있는 경제를 유가 150달러를 유가 170달러 수준의 고통이 느껴지는 수준으로 만든 것은 현 정부의 초기 대응방식이었습니다.
올해 두바이유 예상치인 80달러수준으로 생각하면 무리가 없었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국제투기자본등의 이동등에 대처하지 못하고 오히려 지금은 외환보유고를 털어 투기자본에게 환투기 이익을 챙겨주며 뒤늦게 환율 방어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에 외환위기까지 오도록 만들려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왕 위기설을 만드는데 외환위기까지 가주어야 국민들이 암말 않고 따라와 주겠지하고 생각이라도 하고 있다면 정말 큰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신들이 옳다고 이야기 하기 위해서 국민들을 또다시 좌절감에 빠지게 만들수도 있다는 생각까지 들게 됩니다.
강만수 장관이 이야기 한 것처럼 대한민국 국민들은 위기에 더 적절한 조치를 국가를 위해 희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희생은 정부의 반성과 뼈를 깎는 자구책(내각총사퇴) 등의 쇄신에서 부터 시작할 일입니다.
아직도 촛불집회의 진정성을 일부 불만 이념세력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정말 힘든 시간을 5년내내 보낼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신들은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반성하지 않으면서 국민들에게만 고통을 감내하라는 것은 배부른 양반이 노비를 부리는 심사일 뿐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제발 반성을 하려면 제대로 하고 경제를 살릴려면 시대에 맞는 정책을 국민과 함께 해야 할 것입니다.
참고할만 한 글.
강만수,일본-대만보다 물가 3배 폭등시켜
9월 위기설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는 분은 '제3차 오일쇼크'라는 말을 겁도 없이 사용하며 국민의 경제불안으로 만들려고만 하고 있습니다.
분명 현 경제는 위기입니다.
하지만 어디에서 부터 잘못이 있는지는 분명이 알고 있어야 해법을 찾을 수 있고,긍정적 측면과 부정측면을 모두 이야기해야 믿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과거 오일쇼크는 정말 없고 힘들었던 우리나라에서 유가 60달러도 충격으로 오던 때였고, 현재 우리나라 국민소득에 의하면 150달러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은 된다는 것은 유가가 170달러가 되면 차를 몰지 않겠다는 국민이 과반수라는 점에서 업무적으로든 체감적으로든 유가는 170달러 정도되면 현실적으로 힘들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 우리나라의 현실 인듯 보입니다.
향후 유가전망을 보면 가장 비관적인 것이 200달러이고 가장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60달러를 예상하는 곳도 있습니다.
단순히 유가만을 보고자 했을 때 너무나 극단적으로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부는 마치 유가 200달러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고 국민들에게 이야기하면서 다른 예측인 60달러 수준의 하락시점인 내년 정도면 호전될거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겉으로는 공포정치를 하려는 듯 200달러를 이야기하지만 낙관적 전망인 유가 안정을 예측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던 이유였습니다.
현 유가의 낙관적 측면으로 보았을 때 지금처럼 고유가가 유지되지 않을 이유는 그동안 중국,인도등의 신흥시장의 급성장으로 수요가 늘었다고는 하지만 상대적으로 미국이나 다른 국가에서는 대체에너지등의 개발로 점점 유류의 수요가 급속히 팽창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따라서 추가 원유공급이 한곳이라도 증산 계획이 실시되면 자연 안정화 될 가능성도 높고, 또한 국제 투기자금의 이동 역시 다른 대안을 찾을 수 있게 되면 유가는 안정될 가능성도 높은 것입니다.
하지만 어제 강만수 장관의 입에서는 내내 위기이고, 힘들테니 협조하고 참고 도와달라고만 말하고 있었습니다.
정말로 위기를 만든것은 과연 누구 때문인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현 고환율 정책으로 인한 성장주의가 결국 유가 150달러정도는 버틸수 있는 경제를 유가 150달러를 유가 170달러 수준의 고통이 느껴지는 수준으로 만든 것은 현 정부의 초기 대응방식이었습니다.
올해 두바이유 예상치인 80달러수준으로 생각하면 무리가 없었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국제투기자본등의 이동등에 대처하지 못하고 오히려 지금은 외환보유고를 털어 투기자본에게 환투기 이익을 챙겨주며 뒤늦게 환율 방어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에 외환위기까지 오도록 만들려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왕 위기설을 만드는데 외환위기까지 가주어야 국민들이 암말 않고 따라와 주겠지하고 생각이라도 하고 있다면 정말 큰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신들이 옳다고 이야기 하기 위해서 국민들을 또다시 좌절감에 빠지게 만들수도 있다는 생각까지 들게 됩니다.
강만수 장관이 이야기 한 것처럼 대한민국 국민들은 위기에 더 적절한 조치를 국가를 위해 희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희생은 정부의 반성과 뼈를 깎는 자구책(내각총사퇴) 등의 쇄신에서 부터 시작할 일입니다.
아직도 촛불집회의 진정성을 일부 불만 이념세력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정말 힘든 시간을 5년내내 보낼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신들은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반성하지 않으면서 국민들에게만 고통을 감내하라는 것은 배부른 양반이 노비를 부리는 심사일 뿐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제발 반성을 하려면 제대로 하고 경제를 살릴려면 시대에 맞는 정책을 국민과 함께 해야 할 것입니다.
<아래 내용은 경실련에서 온 메일의 일부입니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은 물가폭등과 경제성장률 저하 등 현재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경제난국이 마치 촛불집회 때문인 것처럼 여론을 호도해서도 안 됩니다. 현재의 경제난국은 국제원자재가격의 상승과 세계경제의 침체 등 대외적 환경악화와 이에 대한 정부의 대응정책 실패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지금은 헛공약 되어버린 7%(추후 6%로 조정) 경제성장률에 대한 집착과 고환율정책 및 관치경제운영방식 등을 주도했던 현 경제팀이 마땅히 지금의 경제난국에 대해 책임을 져야합니다.
이명박 정부는 정파적 이해를 관철하려는 길에서 벗어나 지금이라도 국민통합을 이뤄내는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현 정부가 진심으로 현재의 정국을 국민통합의 계기로 승화시키기를 원한다면 자신들의 잘못된 현실인식과 정책기조를 바로잡겠다는 의지와 진정성을 갖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국민에게 지는 것이 곧 이명박 정부가 사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긴급] 7월 3일 전국 경실련 공동시국선언 기자회견 개최
중앙 경실련과 31개 지역 경실련은 공동으로 현 시국에 관련한 입장을 정리하여 발표하는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위와 같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일시 : 08년 7월 3일(목) 오전 11시
-장소 : 청와대 입구 청운동 사무소 앞 (약도보기)
-주최 : 경실련 중앙 및 31개 지역 경실련 일동
7월3일 경실련의 시국선언문 중 일부 내용입니다.
이명박 정부는 더 이상 국민을 상대로 꾀를 부려 현 국면을 돌파하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일부 촛불집회 참가자들의 우발적 행동을 침소봉대하여 전체 참가자들의 평화적 의사표시 속에 담긴 순수성과 엄중성을 훼손하거나, 이이제이 전략을 구사하듯 이념대립을 조장하여 국민들 사이에 이간을 붙이는 행태를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이명박 정부와 여당은 물가폭등과 경제성장률 저하 등 현재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경제난국이 마치 촛불집회 때문인 것처럼 여론을 호도해서도 안 됩니다. 현재의 경제난국은 국제원자재가격의 상승과 세계경제의 침체 등 대외적 환경악화와 이에 대한 정부의 대응정책 실패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지금은 헛공약 되어버린 7%(추후 6%로 조정) 경제성장률에 대한 집착과 고환율정책 및 관치경제운영방식 등을 주도했던 현 경제팀이 마땅히 지금의 경제난국에 대해 책임을 져야합니다.
이명박 정부는 정파적 이해를 관철하려는 길에서 벗어나 지금이라도 국민통합을 이뤄내는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현 정부가 진심으로 현재의 정국을 국민통합의 계기로 승화시키기를 원한다면 자신들의 잘못된 현실인식과 정책기조를 바로잡겠다는 의지와 진정성을 갖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국민에게 지는 것이 곧 이명박 정부가 사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긴급] 7월 3일 전국 경실련 공동시국선언 기자회견 개최
중앙 경실련과 31개 지역 경실련은 공동으로 현 시국에 관련한 입장을 정리하여 발표하는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위와 같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일시 : 08년 7월 3일(목) 오전 11시
-장소 : 청와대 입구 청운동 사무소 앞 (약도보기)
-주최 : 경실련 중앙 및 31개 지역 경실련 일동
참고할만 한 글.
강만수,일본-대만보다 물가 3배 폭등시켜
9월 위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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