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고의 중심이 아니라 기업이 중심이 돼 회사를 위해서라면 사람은 어떤 희생을 치러도   된다는 사고부터 버려야 한다.     일자리에 대한 정부의 시각도 문제지만 일자리에 대한 기업의, 특히 재벌의 사고체계도 근본적   으로 바꿔야. 회사와 사람은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다.     차기 정부의 가장 큰 임무는 좋은 일자리 창출이다 : 일하고 싶은데 일하지 못하는 사람의 고통,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한다. 국민 다수의 고통을 해결하지 못하는 정부가 가장 무능한 정부다.     대학 4년을 모두 취업위해 사용해야 하는 젊은이들의 불행을 정부가 해결해야 하며, 유래 없이   가속화 되고 있는 노령화 사회에 대비해 노년층의 재취업 기회에 대한 대책도 서둘러 준비해야한다.

   
한국경제는 일자리 위기를 겪고 있다.  

- 고용률은 63.8%에 불과하고 청년 실업률은 8%이다.
- 200만 청년실업자, 800만 비정규직과 자영업자의 좌절과 아픔을 함께하면서

500만개 일자리 창출대책을 제1 공약으로 발표한다.

  일자리 위기는 낡은 경제, 가짜경제에 기인한다.  

- 가짜경제하에서는 성장에도 불구하고 일자리가 늘지 않는다.
- 대기업에 대한 규제완화를 통해 기업가의 투자를 늘리고,
- 대규모 토목 공사를 벌여 일자리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 건설과 토목만으로

일자리가 해결되지 않는다. 이제는 일자리 90%를 해결하는 중소기업을 살려

독일이 선택한 고능력, 고성과의 하이로드(high road)로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

새로운 진짜 경제하에서는 양질의 대량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  

문국현은 일자리 대통령!  

- 실제 이명박 서울시장이 청계천 복원이나 도로정비 등으로 일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분이 시장으로 재직한 2002년부터 2005년까지 3년간 서울시의 일 자리 창출 증가율은 2.2%로서 전국 평균 3.1% 보다 낮았다. 실업률도 전국 수준보다 1% p. 이상 더 높았다.
- 이명박 후보와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토론을 제안한다.

  일자리 특별법을 만들겠다.  

- 참여정부와 한나라당은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각종 개발특별법을 만들었다. 그것은 특혜, 특권과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여 서민을 울리고 국가경쟁력을 떨어뜨리는 방향으로 작용하였다
- 나는 사람을 위한, 민생을 위한, 일자리특별법을 만들겠다.
- 특혜와 특권 청산으로 경쟁을 촉진 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겠다.

일자리 창출은 기업, 근로자 및 정부 3자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  

- 교대조 확대와 평생학습시스템이 구축되면
- 기업의 관점에서는 품질이 좋아지고 불량률이 낮아진다. 제안건수 증가로 생산성 혁신이
일어나고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증가한다.
- 근로자는 육체적, 지적 재충전을 통해서 산업재해의 피해를 줄이는 등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다.
- 정부도 15조원에 이르는 산재 피해액이 감소하고 의료보험료 지급액이 감소할 것이다.


  I. 왜 500만 일자리 창출인가? 일자리 500만개는 OECD 일류국가 수준의 70% 고용률을 달성하기에 필요한 일자리이다.    
성장에 따라 일자리가 크게 늘지 않고 고용율은 63.8%로서 일자리 부족문제가 심각 
  - 특히, 청년, 여성 노인을 위한 대량 일자리가 필요  
   비정규직 등 불완전 취업자의 비중이 큼  
   일자리 창출은 성장과 양극화 해소를 동시에 해결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지속가능한 복지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II. 500만 일자리 만들기 전략
일자리 창출을 국정 최고의 목표로 설정  

- 사례: 클린턴의 기업형 정부, A. Merkel의 창조적 정부
“매달 일자리를 챙기겠다” “실업율은 물론 생산가능인구 중 고용비중을 말하는
'고용률'을 중시 하겠다”

    정부주도가 아닌 기업 주도의 일자리 창출  
- 중소기업 주도의 일자리 창출 
    새로운 시장 창출을 통한 일자리 창출 
  - 양극화 해소 및 중소기업 소득증대로 내수시장 확대
- 수출고속도로 확보로 해외시장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  
   장기과로체제 해소와 학습형 일자리 창출  
- 교대제 확대 개편 유도
- 학습고속도로라고 할 수 있는 중소기업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 학습 컨설팅,
직업능력개발 지원 제도 혁신   
특혜와 특권 청산으로 경쟁을 촉진하고 일자리 창출  
여가 및 문화 산업의 기능 다양화를 통한 신서비스 창출

III.일자리 경제 실현을 위한 5대 세부 추진 과제 일자리 창출 특별법 제정  
- 일자리 재원 마련 및 일자리 창출 유인 부여
- 일자리 창출 및 사람에 대한 투자 증대 유도
- 통합고용서비스 지원    
일자리 창출 전략 회의” 수시 주재    
중소기업의 평생학습시스템 도입을 위한 인건비 및 컨설팅 지원제도 도입   - 평생학습조 도입으로 중소기업의 학습에 가장 걸림돌이 되는 대체인력 공급
- 중소기업의 지속적 고용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용보험금을 활용  
   해외 인력 진출 확대  
- KOTRA를 중소기업의 해외시장개척 지원업무 중심으로 개편
- KOICA 확대 개편 
    건설업 51% 직접 시공제 도입
- 직접 시공제로 40만명의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을 대체

2007" 대선후보 문국현은
200만 청년 실업을 해결하겠습니다.
56%가 넘는 800만 비정규직을 해결하겠습니다.
2000만 중소기업 종사자와 중소기업 경쟁력을 2배로 끌어 올리겠습니다.
500만개 일자리 창출만이 희망입니다. 일자리가 최대의 복지입니다.


500만개 일자리 창출!! 문국현이 해내겠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금빛
Google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goldlite.tistory.com/trackback/25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 사람이면 다 사람이냐, 사람다워야 사람이다 ☆ ...사람이 희망인 나라에서 살고 싶은... by 금빛

카테고리

금빛세상의 말과글 (275)
세상 바라보기 (56)
정치 바라보기 (47)
선거 바라보기 (39)
경제 바라보기 (34)
Blog 따라하기 (47)
사랑 나누기 (7)
금빛 생활사 (33)
금빛 사진관 (7)
금빛 자료실 (5)
Total : 243943
Today : 462 Yesterday : 1432

who's online 블로그코리아

Daum 블로거뉴스

Candle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