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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구독해오던 중앙일보를 탄핵이후 절독하고 매일경제신문만 보다가 작년 BBK 사건 터진 이후로 구독해 보고 있는 한겨레신문입니다.
오늘 1면에 '촛불 집회' 보도등과 관련해서 구독 신청이 늘고 있다는 알림을 보았습니다.

신문을 보다가 보면 특정면을 건너뛰거나 안보게 되는 부분이 많은 편인데, 한겨레신문을 보면서 느낀 점은 마치 책을 읽듯이 신문을 보게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여론이라는 후반부 섹션은 다양한 의견들을 솔직하게 읽을 수 있어서 빠짐없이 읽게 되고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중간자적 입장에서는 경향신문을 더 선호하기는 하지만 아직 중앙일보에 세뇌되어진 30여년간을 지우기에는 한겨레신문이 지금의 저에게는 안성맞춤이라는 생각도 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한겨례 신문에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러한 정치적 시각을 경제적 시각으로 조금 더 풀어나갈수 있는 생활경제부문에 대한 아쉬움이 드는 편입니다.
단순히 정치적으로 이슈가 있을 때 경제부문을 많이 할애하는 편인것 같아 평소에 꾸준한 생활경제에 관한 조중동과 다른 시각을 느낄 수 있는 면이 조금 더 보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조금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일경제를 보다가 보니 어떤 경제이슈에서 조금 대기업에 치우치는 기사를 보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겨레에서 이런 부분을 다루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조중동의 반감으로 다소의 이익을 보고는 있지만 한겨레만의 색깔에 생활경제에 와닿는 글들이 조금 보완되어진다면 이 기회를 살려 더 발전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최근들어 한겨레의 특징인 광고는 역시 기업광고보다 여러 단체에서의 광고가 많은 듯합니다.
오늘자 1면은 연세인들이 준비를 했습니다.
한겨레가 독자가 늘면서 올바른 말을 하는 언론만이 우리나라에 자리 잡게 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하는 사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 1면에 '촛불 집회' 보도등과 관련해서 구독 신청이 늘고 있다는 알림을 보았습니다.
신문을 보다가 보면 특정면을 건너뛰거나 안보게 되는 부분이 많은 편인데, 한겨레신문을 보면서 느낀 점은 마치 책을 읽듯이 신문을 보게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여론이라는 후반부 섹션은 다양한 의견들을 솔직하게 읽을 수 있어서 빠짐없이 읽게 되고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중간자적 입장에서는 경향신문을 더 선호하기는 하지만 아직 중앙일보에 세뇌되어진 30여년간을 지우기에는 한겨레신문이 지금의 저에게는 안성맞춤이라는 생각도 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한겨례 신문에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러한 정치적 시각을 경제적 시각으로 조금 더 풀어나갈수 있는 생활경제부문에 대한 아쉬움이 드는 편입니다.
단순히 정치적으로 이슈가 있을 때 경제부문을 많이 할애하는 편인것 같아 평소에 꾸준한 생활경제에 관한 조중동과 다른 시각을 느낄 수 있는 면이 조금 더 보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조금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일경제를 보다가 보니 어떤 경제이슈에서 조금 대기업에 치우치는 기사를 보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겨레에서 이런 부분을 다루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조중동의 반감으로 다소의 이익을 보고는 있지만 한겨레만의 색깔에 생활경제에 와닿는 글들이 조금 보완되어진다면 이 기회를 살려 더 발전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최근들어 한겨레의 특징인 광고는 역시 기업광고보다 여러 단체에서의 광고가 많은 듯합니다.
한겨레가 독자가 늘면서 올바른 말을 하는 언론만이 우리나라에 자리 잡게 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하는 사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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