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블코자료중 풀무원에서 각종 사회 공익 사업에 조금이나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보도자료를 보면서 그 금액의 많고 작음의 문제가 아니라 보다 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사업을 보다 다양하게 많이 보도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정리를 했습니다.


풀무원, 충청북도에 인재양성기금 9억 원 기탁

- 충북 투자 협약 실천 차원 매년 3억씩 3년간 전달 예정

 

로하스 선도기업 ㈜풀무원(대표 승우, www.pulmuone.com) 27일 충북도청에서 정우택 충북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도에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풀무원은 지난 3월 지자체-기업간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본점이 위치한 충청북도와 투자 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이 협약 실천 사항 중 하나로 충북인재양성재단에 인재 양성 기금으로 3년간 매년 3억 원씩 총 9억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기로 하였다.

 

풀무원은 또 장학사업과 더불어 청소년수련원인 풀무원 LOHAS Academy도 충북 괴산에 조성할 예정이다. 이 곳에서는 지역 행사와 청소년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남승우 풀무원 사장은 충북 지역에 생산시설 투자는 물론 장학 사업과 청소년 교육 활동 지원, 각종 문화체육행사 지원사업 등을 통해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가는 로하스 선도 기업으로서의 모범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하며, “충청북도와의 투자 협약을 통해 효율적인 생산활동과 지역경제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함께 달성해 나가는 등 기업과 지자체가 서로 협력하는 윈윈(win-win)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은 지난 3월 맺은 충청북도 투자협약에 따라 올해부터 2012년까지 1,048억 원의 예산으로 충북지역에 풀무원 녹즙 공장 등 생산시설을 확대하고 풀무원 중앙 물류기지를 건설할 예정이며 유기농산물 계약 재배 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풀무원은 충청북도 음성군에 두부, 생면, 나물 공장과 계란 포장 센터를, 괴산군에 풀무원 농장과 먹는샘물 공장을, 증평군에 장류 공장과 풀무원건강생활 공장을 각각 운영하고 있다 .



남승우 풀무원 사장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필수이자 혁신


-        ‘2008 KMAR-CSR 세미나에서 국내 기업의 CSR 관련 주제 발표
    -        지속 성장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환경적 책임과 실천의 중요성 강조

 

승우 ㈜풀무원 사장이 26일 한국능률협회인증원 주관으로 열리는 ‘2008 KMAR-CSR 세미나에서 지속 성장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그 실천의 중요성을 강연했다.

 

한국 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 남승우 사장은 풀무원의 기업 활동과 성과를 예로 국내 기업의 CSR 추진전략 및 실행 프로그램에 대한 주제를 발표했다.

 

이 발표에서 남승우 사장은 현대 사회에서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장수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환경적 책임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정의하고 실천해야 한다풀무원은 인간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로하스(LOHAS) 선도기업으로서 그 동안 이웃 사랑과 생명 존중의 기업 철학을 근간으로 환경과 사회에 대한 역할을 수행하여 왔으며 현재 다각도로 진행하고 있는 사회 책임 경영을 통해 재무적 성과와 브랜드 향상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강조했다.

 

풀무원은 바른 먹거리 제공과 고객의 알 권리 충족, 고객 만족을 핵심으로 하는 기업 가치를 추구하여 오고 있으며 이를 위한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 제도 확립은 물론 기업 활동을 통한 이윤을 사회와 함께 나누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세미나는 이병욱 환경부차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홍콩 대학교의 리차드 웰포드(Richard Welford) 교수가 다국적기업의 CSR 추진전략 및 실행 프로그램에 대하여 주제 발표를 하며 진행되었으며 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 공동대표인 장영철 교수를 비롯한 학계,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CSR의 의미와 그 실천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국인 근로자 한마음프로그램 진행

-      서울 본사 초청, 한국과 풀무원에 대한 이해도 높이는 자리 마련해

-      경영진 간담회’, ‘한국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통해 한가족 자긍심 높여

 

로하스 선도기업 ㈜풀무원(대표 승우, www.pulmuone.com)은 지난 23일 풀무원의 각 지방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38명을 서울 본사로 초청, 한국과 풀무원에 대해 좀 더 이해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외국인 근로자 한마음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근로자들과 풀무원 임원진이 함께 만나 생산 현장에서의 고충을 직접 이야기하는 경영진 간담회와 함께 경복궁과 남산 등을 구경하는 한국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오전 경영진 간담회를 통해서는 생산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점을 듣고 재취업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노사간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경복궁과 남산 등을 구경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풀무원은 그 동안 외국인 근로자들의 한국 체류기간이 짧아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회사에 대한 이해 없이 공장에서 단순 노동을 할 수밖에 없었던 현실을 고려해 한국과 풀무원에 대한 이해를 높여 애사심이 부족해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해소하고, 업무에 있어서도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다.

 

풀무원 생면공장의 인도네시아 근로자 리아(28, 2006년도 입사)이번 본사
초청 행사를 통해
풀무원이 어떤 회사인지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우리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주고 한국문화

체험의 기회까지 마련해주는 등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는 풀무원에 감사한

고 말했다.

 

풀무원 인력관리팀 이명희 상무는 생산 현장에서 그들의 고충을 임원진이 직접 들어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이번 한마음 초청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에 머무는 동안만이라도 회사와 한가족이라는 자긍심과 애사심을 가지며 귀국 후에도 한국에 대한 좋은 기억들을 가져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은 생면공장, 나물공장의 생산 업무에 중국 근로자 16, 인도네시아 근로자 9, 필리핀 근로자 7, 네팔 근로자 6명 등 총 38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여 함께 일하고 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금빛
Google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goldlite.tistory.com/trackback/224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5/31 16: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풀무원 좋은 회사라고 말로는 들었지만.. 정말 저렇게까지 근로자들을 생각해주고

    근로자들과 함께 안좋은것들은 고쳐나가고 이러는줄은 몰랐어요...

    사실 풀무원에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더 좋아지려고 하네요..
    • 2008/06/02 20: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좋은 기업문화가 좋은 제품을 만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PREV : [1] : ... [84] : [85] : [86] : [87] : [88] : [89] : [90] : [91] : [92] : ... [298] : NEXT ▶

BLOG main image
☆ 사람이면 다 사람이냐, 사람다워야 사람이다 ☆ ...사람이 희망인 나라에서 살고 싶은... by 금빛

카테고리

금빛세상의 말과글 (298)
세상 바라보기 (63)
정치 바라보기 (47)
선거 바라보기 (39)
경제 바라보기 (36)
Blog 따라하기 (59)
사랑 나누기 (8)
금빛 생활사 (34)
금빛 사진관 (7)
금빛 자료실 (5)
Total : 283,733
Today : 241 Yesterday : 443

who's online 블로그코리아

Daum 블로거뉴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