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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인터넷을 하는 분들중 7포커나 맞고 등 이른바 보드게임을 한번쯤은 해보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 역시 과거 모 포커게임에서 길드를 만들고 운영하며 게임으로 친목 도모를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한게임 7포커 역시 과거에는 그랬다고 하지만 일단 게임머니를 현금화 할 수 없었던 시기였기에 좀 잘하는 편인 사람은 이른바 수혈(게임을 일부로 져서 돈을 넘겨주는 행위)를 해주면서 서로 게임하면서 대화도 하고 일종의 친목단체의 성격으로 길드를 운영하였고,가끔씩 게임사 주체로 체육대회를 여는등 오프라인 모임으로도 발전하기도 했습니다.
비록 포커등이 현실에서는 도박으로 연결되지만 인터넷 보드게임은 게임으로서의 영역을 충분히 차지하고 커뮤니티를 형성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한게임의 머니가 현금화 할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해당 사이트의 유저들은 거의 빠져나갔고, 지금은 명백만 유지하고 있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 매일경제 '포털 권력 이대로 좋은가' 하편(20080510) 한게임의 문제점을 지적 >
본인도 몇년전에 여기서 말하는 게임머니를 게임머니상에게 판매한 적이 있습니다.
가끔 접속을 하여 게임을 하면 게임용 7포커는 잘하는 편이라 어느정도 차분히 게임을 하면 100조 정도는 1주일안에 모으기도 했었습니다.
일단 1조정도 모아서 한게임 골드회원으로 가입하고 한게임에서 제공하는 알을 구입하여 한 5조정도로 만든뒤 신이상이 접속할 수 있는 가운데의 풀베팅경기장에 접속합니다.
591에서 692까지 순차적으로 올라면서 게임을 하면 무리하지 않고 하루 한두시간 저녁에 자기전에 잠깐식해서 1주일정도 하여 모은 금액중 100조 이상이되면 10~20조 정도 남기고 머니상에게 판매를 하는 식으로 했었습니다.
물론 한달에 한두번은 저역시 흥분하여 올인하기도 하는데 그때는 다시 한게임 알을 구입하여 게임을 접속하고는 했습니다.
보통 100알에 1만원에 판매가 되는데 신이었을때는 주는 금액이 더 많습니다. 위의 금액은 제가 현재 게임을 안하려고 다 져버렸기에 고수라 70알에 1조원으로 나오지만 예전 기억으로는 신일때 100알이면 5조 가까이 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골드회원 가입하게 되면(요즘은 다른 플러스제로 되어 있네요.당시 월 2만원 조금 더 지불한 회원제) 5조씩 두번 10조를 받을 수 있어서 앞서 말한 5조 정도금액으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바다이야기' 사건이 터지기 전에는 아이템베이에서도 보드게임 머니 매입과 판매가 가능했었는데 '바다이야기'이후로 금지되어 음성적으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 정리할때 아는 분의 소개로 거래했던 머니상한테 가끔씩 문자가 아직 오기도 하는데 요즘 시세가 100조당 13,14만원씩 거래를 한다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당시 게임을 했을 때 수퍼마켓을 하는 분이 800조 이상씩 가지고 게임을 하는데 가끔 술에 취해 앞서 말한 '풀베팅경기장'의 풀방에 가서 한판에 날리고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분 같은 경우는 평소에는 안바쁠때 가끔씩 하는데 머니상에게 500조씩 구입하여 게임을 하고는 했었습니다.
가끔 그분과 그 큰 풀베팅방에 가서 구경을 하고 있으면 그곳은 완전 도박판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한판에 몇백조가 왔다갔다 하는데 대부분이 머니상에게 구입하는 형식일테고 100조 당 10만원이라고 하면 판돈이 한판에 최대 80만원이 왔다갔다 하는 것입니다.
뭐 요즘은 1000조 플러스라는 것도 생긴것을 보았으니 한판에 100만원 판돈이 움직일 것 같습니다.
불건전 게임을 막는다는 클린센터를 운영중에 있다고 하는 군요.
개인적 경험으로 보았을 때 그래도 잘한다고 게임을 돈(회원가입)을 주고도 했지만 그만큼의 재미보다 나중에 돈을 잃었다는 후회가 들게되는 게임인 것 같았고, 마치 내가 도박을 하는 거나 진배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수퍼마켓분도 그렇고 저 역시 안하게 되었습니다.
신고포상제를 운영한다고 하지만 한게임은 제가 보기에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방에 머니상의 문제라든가 머니상의 조직화 문제,시스템을 돌리면 일부 가끔씩 구매하는 구매자만을 건드리는 형식의 제약하고 모니터링으로 확인을 하려고 합니다.
당시 전문업자라고 할수 있는 사람들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섯다'등의 게임에서 상대방의 패를 보고 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혼자서 방을 만들고 화면 3개를 보면서 하나의 키보드로 조작을 한다고 하는 이 프로그램은 조금만 신경쓰면 막힌다고 했는데 몇개월씩을 초기프로그램 상태 그대로 게임을 하며 유저들의 게임머니를 획득해서 하루평균 5만원에서 50만원까지 프로그램 운영수수료 다 내고도 남았다고 하는 전문업자도 보았었습니다.
7포커는 결정되는 패가 많아서 프로그램을 돌리는 경우가 별로 없었지만 당시에도 패를 예측하는 프로그램은 있다고도 들었습니다.
간혹 즐기기 위해 게임하시던 분들이 그동안 모은 게임머니를 이런 업자들에게 날리고 결국 열받아 머니를 구입해서 다시금 게임을 하게 됩니다.
초창기엔 한게임 알을 구입하고 다음엔 결국 머니상을 끼게 되면서 구입금액이 점점 늘어나면 기사에서 처럼 몇천만원씩 구매하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몇가지 제약을 하면 보드게임머니의 사행성 논란이 생기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1. 게임머니 판매를 한게임에서부터 하지 말아야 합니다.
돈으로 구매하는 맛을 들이게 되면서 금전적으로 판단을 하게 되기 때문에 팔수 있으면 더 좋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2. 대형 게임방을 만들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한판에 100조 이상씩 유통이 되는 게임방을 못 만들게 해야 합니다.
(그럼 금액을 줄여서 현금거래가 유통될까요?)
3. 일방적으로 지는 게임을 제재하면 됩니다.
시스템적으로 분명 확인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금액 단위가 일정금액을 넘어가면 제약을 걸수도 있습니다.
기타 몇가지 사항을 더 이야기 할 수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한게임에서 판매하는 알입니다.
머니 구입에 경험을 쌓이게 되면서 사행성으로 빠지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이 알의 판매가격에 따라 머니상들의 판매가격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신이었을 경우에 머니상이 100조가 14만원이 될수 있는 것은 알의 가격이 14만원 주고 100조를 구입하지 못하고 보통 70~80%선에서 가격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거꾸로 이야기하면 알의 가격을 폭락시켜버리면 머니상의 숫자도 기하급수적으로 줄것입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100조를 1만원에 파는 환율하락을 시킨다면 머니상의 수익성 악화로 대규모로 운영하기엔 무리가 생길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과연 이렇게 간단한 일을 과감하게 할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많은 회원제 가입자들에게 원성과 한게임 머니로 생업을 하는 전국에 많은 분들에게 죄송할 일이지만 사행성으로 만들고 있는 것은 분명하고, 그 피해자도 생기는 것도 분명합니다.
본인같은 경우는 잠시간의 시간적 여유만을 이용해서 했다고는 하지만 전업주부나 시간적 여유가 있는 분들이 자칫 게임에 빠져들어 몇천만원씩 날리게 되는 경우를 막기 위해서는 분명 한게임에서 과감한 결단을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저 역시 만일 운좋게 많은 금액을 따다가 한번에 잃어서 그것을 만회해보겠다고 덤볐다면 성격상 폐인이 되어 있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행히 모아놓은 100조 이상을 술마시고 한번에 날린 이후 게임이 돈으로 보이자 게임을 중단했던 당시의 기억을 생각하면서 한게임의 빠른 결단을 바랄뿐입니다.
저 역시 과거 모 포커게임에서 길드를 만들고 운영하며 게임으로 친목 도모를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한게임 7포커 역시 과거에는 그랬다고 하지만 일단 게임머니를 현금화 할 수 없었던 시기였기에 좀 잘하는 편인 사람은 이른바 수혈(게임을 일부로 져서 돈을 넘겨주는 행위)를 해주면서 서로 게임하면서 대화도 하고 일종의 친목단체의 성격으로 길드를 운영하였고,가끔씩 게임사 주체로 체육대회를 여는등 오프라인 모임으로도 발전하기도 했습니다.
비록 포커등이 현실에서는 도박으로 연결되지만 인터넷 보드게임은 게임으로서의 영역을 충분히 차지하고 커뮤니티를 형성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한게임의 머니가 현금화 할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해당 사이트의 유저들은 거의 빠져나갔고, 지금은 명백만 유지하고 있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본인도 몇년전에 여기서 말하는 게임머니를 게임머니상에게 판매한 적이 있습니다.
가끔 접속을 하여 게임을 하면 게임용 7포커는 잘하는 편이라 어느정도 차분히 게임을 하면 100조 정도는 1주일안에 모으기도 했었습니다.
591에서 692까지 순차적으로 올라면서 게임을 하면 무리하지 않고 하루 한두시간 저녁에 자기전에 잠깐식해서 1주일정도 하여 모은 금액중 100조 이상이되면 10~20조 정도 남기고 머니상에게 판매를 하는 식으로 했었습니다.
물론 한달에 한두번은 저역시 흥분하여 올인하기도 하는데 그때는 다시 한게임 알을 구입하여 게임을 접속하고는 했습니다.
골드회원 가입하게 되면(요즘은 다른 플러스제로 되어 있네요.당시 월 2만원 조금 더 지불한 회원제) 5조씩 두번 10조를 받을 수 있어서 앞서 말한 5조 정도금액으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바다이야기' 사건이 터지기 전에는 아이템베이에서도 보드게임 머니 매입과 판매가 가능했었는데 '바다이야기'이후로 금지되어 음성적으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 정리할때 아는 분의 소개로 거래했던 머니상한테 가끔씩 문자가 아직 오기도 하는데 요즘 시세가 100조당 13,14만원씩 거래를 한다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당시 게임을 했을 때 수퍼마켓을 하는 분이 800조 이상씩 가지고 게임을 하는데 가끔 술에 취해 앞서 말한 '풀베팅경기장'의 풀방에 가서 한판에 날리고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분 같은 경우는 평소에는 안바쁠때 가끔씩 하는데 머니상에게 500조씩 구입하여 게임을 하고는 했었습니다.
가끔 그분과 그 큰 풀베팅방에 가서 구경을 하고 있으면 그곳은 완전 도박판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한판에 몇백조가 왔다갔다 하는데 대부분이 머니상에게 구입하는 형식일테고 100조 당 10만원이라고 하면 판돈이 한판에 최대 80만원이 왔다갔다 하는 것입니다.
뭐 요즘은 1000조 플러스라는 것도 생긴것을 보았으니 한판에 100만원 판돈이 움직일 것 같습니다.
개인적 경험으로 보았을 때 그래도 잘한다고 게임을 돈(회원가입)을 주고도 했지만 그만큼의 재미보다 나중에 돈을 잃었다는 후회가 들게되는 게임인 것 같았고, 마치 내가 도박을 하는 거나 진배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수퍼마켓분도 그렇고 저 역시 안하게 되었습니다.
신고포상제를 운영한다고 하지만 한게임은 제가 보기에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방에 머니상의 문제라든가 머니상의 조직화 문제,시스템을 돌리면 일부 가끔씩 구매하는 구매자만을 건드리는 형식의 제약하고 모니터링으로 확인을 하려고 합니다.
당시 전문업자라고 할수 있는 사람들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섯다'등의 게임에서 상대방의 패를 보고 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혼자서 방을 만들고 화면 3개를 보면서 하나의 키보드로 조작을 한다고 하는 이 프로그램은 조금만 신경쓰면 막힌다고 했는데 몇개월씩을 초기프로그램 상태 그대로 게임을 하며 유저들의 게임머니를 획득해서 하루평균 5만원에서 50만원까지 프로그램 운영수수료 다 내고도 남았다고 하는 전문업자도 보았었습니다.
7포커는 결정되는 패가 많아서 프로그램을 돌리는 경우가 별로 없었지만 당시에도 패를 예측하는 프로그램은 있다고도 들었습니다.
간혹 즐기기 위해 게임하시던 분들이 그동안 모은 게임머니를 이런 업자들에게 날리고 결국 열받아 머니를 구입해서 다시금 게임을 하게 됩니다.
초창기엔 한게임 알을 구입하고 다음엔 결국 머니상을 끼게 되면서 구입금액이 점점 늘어나면 기사에서 처럼 몇천만원씩 구매하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몇가지 제약을 하면 보드게임머니의 사행성 논란이 생기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1. 게임머니 판매를 한게임에서부터 하지 말아야 합니다.
돈으로 구매하는 맛을 들이게 되면서 금전적으로 판단을 하게 되기 때문에 팔수 있으면 더 좋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2. 대형 게임방을 만들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한판에 100조 이상씩 유통이 되는 게임방을 못 만들게 해야 합니다.
(그럼 금액을 줄여서 현금거래가 유통될까요?)
3. 일방적으로 지는 게임을 제재하면 됩니다.
시스템적으로 분명 확인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금액 단위가 일정금액을 넘어가면 제약을 걸수도 있습니다.
기타 몇가지 사항을 더 이야기 할 수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한게임에서 판매하는 알입니다.
머니 구입에 경험을 쌓이게 되면서 사행성으로 빠지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이 알의 판매가격에 따라 머니상들의 판매가격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신이었을 경우에 머니상이 100조가 14만원이 될수 있는 것은 알의 가격이 14만원 주고 100조를 구입하지 못하고 보통 70~80%선에서 가격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거꾸로 이야기하면 알의 가격을 폭락시켜버리면 머니상의 숫자도 기하급수적으로 줄것입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100조를 1만원에 파는 환율하락을 시킨다면 머니상의 수익성 악화로 대규모로 운영하기엔 무리가 생길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과연 이렇게 간단한 일을 과감하게 할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많은 회원제 가입자들에게 원성과 한게임 머니로 생업을 하는 전국에 많은 분들에게 죄송할 일이지만 사행성으로 만들고 있는 것은 분명하고, 그 피해자도 생기는 것도 분명합니다.
본인같은 경우는 잠시간의 시간적 여유만을 이용해서 했다고는 하지만 전업주부나 시간적 여유가 있는 분들이 자칫 게임에 빠져들어 몇천만원씩 날리게 되는 경우를 막기 위해서는 분명 한게임에서 과감한 결단을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저 역시 만일 운좋게 많은 금액을 따다가 한번에 잃어서 그것을 만회해보겠다고 덤볐다면 성격상 폐인이 되어 있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행히 모아놓은 100조 이상을 술마시고 한번에 날린 이후 게임이 돈으로 보이자 게임을 중단했던 당시의 기억을 생각하면서 한게임의 빠른 결단을 바랄뿐입니다.
PD수첩을 보고 갱신하여 다시 발행합니다.
역시 한게임측의 답변은 성의가 없더군요.
아바타가격인하가 가장 손쉬운 해결책입니다.
그런 의지가 있을지는 역시 회의가 들기도 할 뿐입니다.
역시 한게임측의 답변은 성의가 없더군요.
아바타가격인하가 가장 손쉬운 해결책입니다.
그런 의지가 있을지는 역시 회의가 들기도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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