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의 신화는 허상
허상에 젖어 이명박이 자랑하는 환상에 사로잡혀 있지 마세요
언론에 들이미는 것에 착각하지 말고 이면을 들여다 보면 진실은 보입니다.
이명박 지지자들의 지지 이유
현대건설 사원에서 CEO
서울시장(청계천) 을 거치며 경제능력이 증명되었다.
'성공CEO' 라고 자랑하고 '성공 CEO' '현대건설 성공신화' 라는 이미지가 근원적 지지 이유
현대건설 사원으로 입사해 이른 나이에 사장(1992년 퇴직)에 올라 샐러리맨의 신화로
언론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그런 이미지를 공적, 정치적으로 이용함.
한나라당 경선에서는
"나는 종업원이 90명 뿐인 중소기업을 16만명의 대기업으로 키운 세계가 인정한 CEO이다." 라고
자랑했지만. 실상은
MB가 입사한 1965년 당시 현대건설 종업원수는 380명,
57년 한강 인도교 건설을 계기로 이미 대한민국 '5대 건설회사' - 현대건설 50년사
특히 이 시기는 1,2,3 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1962 -1966-) 으로 건설업이 엄청난 활황일때.
드라마 야망의 세월 ( 1990 - 1991년 방영) 과
현대가를 소래로한 드라마 영웅시대(04 -05 방영) 에서는
과대포장대고 영웅화, 미화되어 대중들에게 인식됨.
(없던 사실도 만들어내어 대중에게 잘못된 환상이 인식되어짐.)
- 정주영 회장 회고록 -
"사실 사람은 그렇다.
기용하는 사람이 그 사람의 재능을 알아주지 않으면 재능이란 것은 쓸모없게 되는 것이다.
내가 서울대학 출신의 많은 선배들을 물리치고 그 분을 기용했기 때문에 많이 클 수 있었다.
〈야망의 세월〉이라는 드라마가 그 분을 너무 유명하게 만들었는데,
그건 정말 작가의 장난이었다.
드라마에서 보면 이명박씨가 소양강 댐이다 뭐다 해서 다 한 것처럼 나오고 박대통령 앞에
가서 으르렁으르렁거린 걸로 나오는데 사실이 아니다.
소양강 댐 만들 때 이명박씨는 간부도 아니었고 참여도 하지 않았다.
설계에서부터 설계 시공에 이르기까지 전부 서울공대 패거리들이 했다.
모두 이씨의 (회사)선배 들이다.
현대건설이 65년에 태국 파타니 나리왓 고속도로를 건설할 때 고속도로 건설에 반대하는 현지 주
민들이 난입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 사건과 관련해서 칼을 든 폭도들이 금고를 열라고 요구했으나 이명박씨 혼자 끝까지 금고를
지킨 무용담이 있는데 이씨는 사실 금고를 지킨 많은 사람 중의 한명일 뿐이었다.
현대건설은 생긴지가 40년이 넘는다.
그런데 현대건설 초반기에 맡았던 공사에 그 분이 주역을 담당했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드라마상으로는 조선소 건설이나 자동차 등등 다 그 분이 한 것처럼 나오니까
사내에 보이지 않는 위화감이 많이 생기게 되었다.
나는 밑의 직원이 매스컴에 나오면 그걸 좋게 보지만 같은 동료들은 그렇지가 않다.
그 때 저 밑에서 서류도 만져보지 못한 사람이 자기가 다 한 걸로 나오고,
그건 좋은데 중동건설도 다 자기가 한 것처럼 나오니, 그 때 이명박씨는 참가할 자격도 못 됐다.
서울대 선배들이 다 한 건데 서로 말은 못해도 회사 내에서 분위기가 아주 어색했다.
그런 저런 이유로 해서 그 분이 떠날 분위기를 자초한 거다. "
- 고 정주영 회장 회고록 - 시사저널 연재
영웅시대도 마찬가지...
결국 그가 현대건설에 떠안긴 악성 장기 미수채권 - 현대건설은 부도로... 국민혈세로 감당...
'성공 CEO' '현대건설 성공신화' 로 인한 경제대통령 이미지를
자랑하고 이용해 왔으며 대중들은 그렇게 착각.
요새 조,중,동의 암암리에 행하는, 노골적인 비호 노력도 한몫
어린시절 어려운 가정환경에 못먹고 힘들게 컸다고? 1950년대 긴 전쟁으로 국토가 폐허가 되었고
국민의 절대다수가 기본적인 의식주도 해결하기 힘들었던 때인데
어떻게 1957년 경북 영일군 홍해읍(현재는 경북 포항시 흥해읍)에
땅을 1만평(3만3421㎡) 이나 샀을까? 거기다 전쟁이 막 끝난 시기에 한 집에 고등학생이 2명이고
35년생인 둘째형 이상득씨는 그 시기에 대학까지 나왔는데. 이게 가난한 집안 ??
MB의 실체를 모르고 언론에 그럴듯하게 들이미는것에 착각해서 환상속에 빠져있지 말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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