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한국당 최종 후보등록 명단
* 서울 4명
    - 문국현 (서울/은평을)      - 김서진 (서울/강북구갑)
    - 안명순 (서울/송파병)      - 성정훈 (서울/관악갑)
*인천 1명
    - 조기종 (인천/남동을)
*경기 2명
    - 백선기 (경기/부천원미갑)    - 이진호 (경기/남양주을)
*강원 1명
    - 홍재경 (강원/강릉)
*충남 1명
    - 유병학 (충남/홍성예산)
*충북 1명
    - 최영일 (충북/충주시)
*경남 2명
    - 강재규 (경남/김해갑)     - 김진명 (경남/양산시)

※초반 내홍과 마지막 어수선함으로 12명의 지역구만 등록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냉정한 현실이겠죠.  많은 선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비례대표 명단 12명 확정.

1번에 배정된 이용경 후보는 창당 때부터 문국현 대표와 함께 당을 이끄는 등 당 발전에 공헌한 점이 고려됐고, 다(多)문화 사회화에 대한 대비와 배려 차원에서 추천된 필리핀 이주 여성인 헤르난데즈 주디스 알레그레씨는 7번에 배정됐다.
1. 이용경 (남, 前 KT 대표이사, 前 KAIST 텔레콤 MBA 과정 겸직교수)
2. 이한정(남, 광주5.18민주화운동 상임고문,자유총연맹 부총재, 전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상임위원)
3. 유원일 (남, 경기시민사회포럼 운영위원장, 前 시흥환경운동연합 대표)
4. 선경식 (남, (사)민주화운동공제회 상임이사, 前 언론인)
5. 오정례 (여, (사)정부정책연구원장, 前 대통령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제도운영전문위원)
6. 정구철 (남, 탐라대학교 교육대학원 조교수)
7. 헤르난데즈 주디스 알레그레(여, 학원 영어강사, 이주여성/다문화가정)
8. 김양희 (여, 사회복지사, 울산 YWCA 대학청소년 위원회 팀장,성피해 청소년 보호시설 청소년 지도사, 국민공천단 추천)
9. 이봉수 (남, 전 한국마사회 부회장, 전 노무현 대통령 농업정책특별보좌관)
10. 김석수( 남, 대변인 시사평론가, 전 정치개혁시민연대 사무처장)
11. 박경진 남, 연세대학교/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 한국기술사회 부회장 겸 제도개선 위원장)
12. 유제열 (남, 前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전문위원, 前 고려대학교 법학과 강사)

창조한국당 정책

제1편. 금산분리법 강화 및 유지.

금융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요즘은 금융구조조정이다 해서 은행이 많이 줄었기는 했지만, 자주 가는 은행 하나쯤 가지고 계실텐데요.은행은 누구 것일까요? 각 은행도 주인 있어서 은행을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은행을 산업자본에 넘긴다는 금산분리법을 완화한다고 합니다.산업자본이 뭐고, 금산분리는 무엇일까요? 산업자본은 흔히 말하는 기업들이고 금융자본은 공적인 자금의 성격을 갖는 은행입니다. 하지만, 은행이 작은 구멍가계도 아니고, 은행을 살려면 막대한 돈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돈을 가진 회사는 한국에는 실질적으로 재벌밖에 없죠.

이제 금산분리가 완화가 되면, 재벌은행이 나올 텐데요. ‘은행이 서비스가 좋아지겠네’ 하시겠지만, 잠시 돌려 생각해보세요. 가전제품 사러갈 때, 비싼 명품 사러 가면, 친절하지만, 싼 제품 살려면 불친절해지기도 하고, 제품 구하기도 힘들죠.
아마 은행도 마찬가지가 되는 건 아닐까요. 돈 많은 사람에게는 쉽게 돈도 빌려주고, 서민들은 지금보다 더 돈 빌리기가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카드 많이 사용하시죠. 카드도 보면 돈 많이 버는 사람들한테는 혜택도 많은데 돈 없는 사람은 만들기도 어렵지 않습니까. 거기다가 무슨 무슨 혜택을 준다고 해놓고는 어느 날 갑자기 해택이 사라지기도 하죠. 마찬가지로 서민들한테 처음에는 싼 이자에 빌려주고, 갑자기 이자를 올리고, 돈 못 내면, 바로 경매해버리면 어떻게 해야 하죠?

정부가 그런 대책은 마련하겠지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혹시 생쥐깡이라는 말 들어 보셨나요. 먹는 식품에는 관리 규정도 많고, 식품안전청처럼 해당기관도 있는데 대기업 과자에서 생쥐머리가 나왔다죠. 금융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국민의 예금으로 자회사에게 싼 대출을 해준다 해도 감시가 어려울 겁니다. 비자금을 지금처럼 어렵게 조성하지 않고 편리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불과 10년 전 일이지만, 기업들이 불법대출로 기업을 마구 키우다가 우리나라는 외환위기를 겪었는데요. 그런 기업들에게 은행을 맡긴다면, 은행에 들어가 있는 우리들의 돈을 어떻게 될까요?
지금도 대기업들은 제2금융권이라 불리는 카드사, 증권회사, 보험회사까지 가지고 있는데 공공성을 담보해야 할 금융을 사기업에 넘겨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창조한국당의 입장 - 찬성】

❍ 기업의 과욕을 부추기는 은행소유로 IMF외환위기라는 아픈 과거가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 됨
❍ 금융은 국민경제에 있어서 신체의 혈맥, 금융 산업은 심장과 같은 역할임. 3만 달러 소득 비전달성, 성장한계에 부딪힌 한국경제 해법은 중소기업 강국이외에 국제경쟁력 있는 투자은행 활성화의 금융
❍ 그러나 한국의 외환위기 처럼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건으로 인한 미국중앙은행의 2천억불 공적자금 지원 등 미국은 총 1조달러에 달하는 지원을 감당해야 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금융기업인들의 모럴헤저드 문제가 심각함
❍ 한국의 상업은행은 세계 선진국중에서도 부끄러운 수준의 90% 외국인 소유임.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의 민간 매각안도 철회되어야 하고,오히려 공기업 은행자산비중을 높여 중소기업과 중산층 서민들의 낮은 이자 대출 등 은행활용 문턱을 낮춰야 함. 단 공기업 은행들의 모럴해저드와 금융범죄에 대한 엄격한 감사와 처벌이 따라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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