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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른바 메타블로그라는 곳 중에서 자주 방문하는 곳이 블로그코리아입니다.
다른분들은 올블로그를 많이 이야기 하시는 것 같은데 워낙 늦게 시작한 블로거다 보니 블로그코리아의 뉴스룸이라든지 개인 랭킹이라든지의 관심으로 블로그코리아를 우선 방문하게 되는 습관을 최근들어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던중 지난 월요일 블로그코리아의 봄 개편으로 사이드바에 블로그 UP도 달고 마틴님의 소개글도 보고 (저의 블로그 관심사는 그리스인 마틴님이 다 가르쳐 주는 것 같습니다. 마틴님 감사합니다. ^^ )는 UP 포인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추천제라는 것이 제가 대표적으로 사용하고 가끔 누르게 되는 곳이라고 해봐야 다음블로거뉴스와 프레스블로그의 추천버튼이 전부였습니다.
그 역시 귀차니즘의 발효로 글만 읽고 쏙 빠져버리기 일쑤였고요.
다음블로거뉴스의 추천버튼은 주간에 포상으로 돈도 준다고 하는데 보통 받는 분들 보니 100번 넘게 그것도 다음에서의 나름의 선정기준이 있어서 일부로 추천을 누르고 있기에는 귀차니즘의 발효가 있었습니다.
이른바 메타블로그라고 하는 곳에서 추천버튼은 있으나마나 별 도움이 될까하는 것들이 대부분이라는 생각이었고 지난주에 올블로그를 탐방하면서 추천버튼을 열심히 눌러봤으나 잠시 '좋은글 발견왕'에 오르고는 이내 사라지더군요.
블로그코리아의 추천인 UP포인트의 최대 장점은 누가 포인트를 준것인지 알수 있다는 점입니다.
항상 누가 나를 추천했을까 하는 궁금증을 해소 할수 있는 최대의 장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종의 댓글 및 방문기록이 되어버린다고 할까요.
(물론 블로그코리아에 접속해야지만 알수 있습니다.)
UP주신 분들의 블로그에 가서 다시 글을 확인하고 누군지도 알수 있어서 정말 좋은 추천버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제 오늘 블로그코리아에서 열심히 UP포인트를 쌓아 보았습니다.
그리스인 마틴님의 글을 보고는 바로 UP포인트 99점씩 남발하다가 얼마 안되어 올인되는 상황을 껶고는 포인트관리도 해야 한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게임같은 느낌에 은근히 중독성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관심있는 글을 찾아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한번 글을 볼때마다 15포인트 증가하니 통상 10포인트씩 소비를 하며 글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결론적으로 덕분에 많은 글을 읽게 되었고,랭킹에 상관없이 많은 블로그를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블로그 개설이래 최대 댓글을 남기고 다녔습니다.
갑자기 제 한-RSS도 추가목록이 줄을 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에 블로그코리아를 보니 제가 UP드린블로거에 올라있더군요.
지금은 그리스인마틴 님과 어설프군 YB님,필로스님의 무차별공세로 사라졌습니다만 하루(24시간)동안의 활동을 즉시 보여주는 것 같아 블로그 홍보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쉬운점은 5명이라 조금 더 폭을 넓혔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다행히 어제,오늘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여러글을 보려는 목적을 블로그코리아내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지만 여유가 없었으면 과연 저렇게까지 했겠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점수제의 한가지 걱정과 문제점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제가 UP받은 블로그에 3번째 랭크되어 있지만 주로 그리스인 마틴님의 적극적 제글에 대한 지지와 정치적인 글 하나에 99점을 주신 두분에 의해 제 블로그가 저렇게 올라 올수도 있었다는 점입니다.
저처럼 포인트가 여유있게 되면 정치적으로도 포인트를 많이 주는 경향이 생길 수 있어 혹시라도 좋은 블로그 분들의 글을 놓치고 정치적인 글만 높은 포인트를 받는 경향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정치적인 글을 자주 쓰는 편이지만 몇몇분의 의견으로 다양한 좋은 글을 더 자주 노출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우려도 보여 보완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정치적으로 좋아한다고 해서 블로그의 모든 글이 정치적인 글을 쓰는 블로그만 노출이 되어진다면 제 개인적으로도 좋은 글을 못 보게 되는 손실일테니까요.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저 역시 우선은 제 관심글에 많은 포인트를 주게 되는 것도 어쩔 수 없더군요.
운영진분들의 세세한 검토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른분들은 올블로그를 많이 이야기 하시는 것 같은데 워낙 늦게 시작한 블로거다 보니 블로그코리아의 뉴스룸이라든지 개인 랭킹이라든지의 관심으로 블로그코리아를 우선 방문하게 되는 습관을 최근들어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던중 지난 월요일 블로그코리아의 봄 개편으로 사이드바에 블로그 UP도 달고 마틴님의 소개글도 보고 (저의 블로그 관심사는 그리스인 마틴님이 다 가르쳐 주는 것 같습니다. 마틴님 감사합니다. ^^ )는 UP 포인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추천제라는 것이 제가 대표적으로 사용하고 가끔 누르게 되는 곳이라고 해봐야 다음블로거뉴스와 프레스블로그의 추천버튼이 전부였습니다.
그 역시 귀차니즘의 발효로 글만 읽고 쏙 빠져버리기 일쑤였고요.
다음블로거뉴스의 추천버튼은 주간에 포상으로 돈도 준다고 하는데 보통 받는 분들 보니 100번 넘게 그것도 다음에서의 나름의 선정기준이 있어서 일부로 추천을 누르고 있기에는 귀차니즘의 발효가 있었습니다.
이른바 메타블로그라고 하는 곳에서 추천버튼은 있으나마나 별 도움이 될까하는 것들이 대부분이라는 생각이었고 지난주에 올블로그를 탐방하면서 추천버튼을 열심히 눌러봤으나 잠시 '좋은글 발견왕'에 오르고는 이내 사라지더군요.
블로그코리아의 추천인 UP포인트의 최대 장점은 누가 포인트를 준것인지 알수 있다는 점입니다.
항상 누가 나를 추천했을까 하는 궁금증을 해소 할수 있는 최대의 장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블로그코리아에 접속해야지만 알수 있습니다.)
UP주신 분들의 블로그에 가서 다시 글을 확인하고 누군지도 알수 있어서 정말 좋은 추천버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제 오늘 블로그코리아에서 열심히 UP포인트를 쌓아 보았습니다.
그리스인 마틴님의 글을 보고는 바로 UP포인트 99점씩 남발하다가 얼마 안되어 올인되는 상황을 껶고는 포인트관리도 해야 한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게임같은 느낌에 은근히 중독성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관심있는 글을 찾아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한번 글을 볼때마다 15포인트 증가하니 통상 10포인트씩 소비를 하며 글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결론적으로 덕분에 많은 글을 읽게 되었고,랭킹에 상관없이 많은 블로그를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블로그 개설이래 최대 댓글을 남기고 다녔습니다.
갑자기 제 한-RSS도 추가목록이 줄을 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에 블로그코리아를 보니 제가 UP드린블로거에 올라있더군요.
< 아쉬운점은 5명이라 조금 더 폭을 넓혔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다행히 어제,오늘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여러글을 보려는 목적을 블로그코리아내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지만 여유가 없었으면 과연 저렇게까지 했겠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점수제의 한가지 걱정과 문제점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포인트가 여유있게 되면 정치적으로도 포인트를 많이 주는 경향이 생길 수 있어 혹시라도 좋은 블로그 분들의 글을 놓치고 정치적인 글만 높은 포인트를 받는 경향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정치적인 글을 자주 쓰는 편이지만 몇몇분의 의견으로 다양한 좋은 글을 더 자주 노출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우려도 보여 보완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정치적으로 좋아한다고 해서 블로그의 모든 글이 정치적인 글을 쓰는 블로그만 노출이 되어진다면 제 개인적으로도 좋은 글을 못 보게 되는 손실일테니까요.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저 역시 우선은 제 관심글에 많은 포인트를 주게 되는 것도 어쩔 수 없더군요.
운영진분들의 세세한 검토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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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코리아, 재미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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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된 블UP 시스템... 이 정도면 상당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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