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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제가 블로그를 하지 않았으면 몰랐을 3가지 사건이라고 하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이른지 모르겠지만 아니면 너무 짧게 잡은 기간일지 모르겠지만 최근의 분위기로 봐서는 10년은 더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른바 '인혁당사건' 조차 33년만에 법원에서 판결이 나올 정도로 오랜 시간이 필요했던 우리나라의 정치역사였으니 어쩌면 일부 안보는게 좋은 언론에서 주구장창 떠들고 세상을 호도하기 시작하면 10년이 더 걸릴지도 모를 일이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1.황우석 박사, 재판의 결론.
2005년 우리를 생명공학의 신기원처럼 생각하던 '줄기세포' 라는 단어를 전국민에게 알려주며 우리나라가 세계최초의, 세계최고의 생명공학의 길을 열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주었던 황우석 박사가 전국민을 상대로 펼친 '사기사건'으로 끝난 것으로 알고 지낸지 3년째가 되어 갑니다.
하지만 아직 이 사건은 끝난 것이 아니었음을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블로그를 하게 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 1월 29일, 21차 공판을 진행중인 황우석박사의 사건에 대해서 언론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다음 카페 '아이러브 황우석' http://cafe.daum.net/ilovehws
간혹 광화문을 지나다보면 황우석박사에 관한 1인시위를 볼수 있었습니다.
현재 경기도 용인 수암생명공학연구원과 태국을 오가며 복제와 줄기세포 연구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진 황우석박사의 사건은 아직 진행중이며, 수많은 음모론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소식은 일부에서만 전하고 있고 저 역시 안타까운 마음이었지만 연구자의 연구비 욕심이라는 단정으로 생각을 접은 사건이었습니다만, 이 사건의 수많은 음모론과 진실은 점점 우리가 아는 것과 다르게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쉽게 결론나지 않을 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2. 김경준과 BBK
수많은 네티즌과 일부 언론에서 제시한 증거마저 무시당한체 사기꾼이라는 이름으로 결국 결론이 나려고 하는 사건 같습니다.
이제 공판이 시작인 사건이지만,현 대통령과 연관이 지어지는 사건이므로 당분간 해결이 어려울 것 같은 예상을 합니다.
대선 때도 한번 언급한적 있었지만 재판 중인 사건의 결론이 그렇게 쉽게 나올리도 없고,얼마나 소요될지도 모르는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했다는 점은 정치권에서 현 우리나라의 법조계의 현실을 너무 낙관만 하지 않았는가 하는 아쉬움을 하게 합니다.
결론이 언제 날지 모르지만 한동안은 쉽게 거론되지 못하고 언론에 묻힐 이름이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3. 삼성과 이재용,이건희
오늘 조준웅 특별검사팀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등 28명의 'e삼성 사건'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인한 무혐의처분이 보도 되었습니다.
수년간 삼성의 불법과 싸워온 참여연대와 경제개혁연대는 항고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어쩌면 현 정권하에서 내려진 예정된 결론이었다고 봐야 할까요?
제가 알고있는(증거없이 듣기만한) 삼성에 대한 비리만으로도 문제가 많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증거없이 알기만 하고 있는 삼성의 문제로 결론이 나려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난 포브스에서 밝힌 세계부호리스트 중 707위에 올라있는 이재용CCO(39), 605위에 있는 이건희회장(66),이명희회장(64)을 조만간 추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시간과 돈의 싸움이라는 법정 싸움에서 과연 10년가지고 될지 의문도 가는 사건입니다.
어쩌면 이 사건이 분명히 밝혀진다면 우리나라의 투자환경은 더욱 깨끗한 환경을 가진 부국이 될수 있을텐데요.
기사에서 이 내용이 가장 인상이 깊었습니다.
'청렴한 국가 이미지는 노키아를 세계적 브랜드로 키웠고 노키아의 좋은 이미지는 국가 이미지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다'
위 글에 삼성 애니콜을 노키아 자리에 대신해서 넣을 수는 없을까요?
너무 이른지 모르겠지만 아니면 너무 짧게 잡은 기간일지 모르겠지만 최근의 분위기로 봐서는 10년은 더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른바 '인혁당사건' 조차 33년만에 법원에서 판결이 나올 정도로 오랜 시간이 필요했던 우리나라의 정치역사였으니 어쩌면 일부 안보는게 좋은 언론에서 주구장창 떠들고 세상을 호도하기 시작하면 10년이 더 걸릴지도 모를 일이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1.황우석 박사, 재판의 결론.
2005년 우리를 생명공학의 신기원처럼 생각하던 '줄기세포' 라는 단어를 전국민에게 알려주며 우리나라가 세계최초의, 세계최고의 생명공학의 길을 열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주었던 황우석 박사가 전국민을 상대로 펼친 '사기사건'으로 끝난 것으로 알고 지낸지 3년째가 되어 갑니다.
하지만 아직 이 사건은 끝난 것이 아니었음을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블로그를 하게 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 1월 29일, 21차 공판을 진행중인 황우석박사의 사건에 대해서 언론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간혹 광화문을 지나다보면 황우석박사에 관한 1인시위를 볼수 있었습니다.
현재 경기도 용인 수암생명공학연구원과 태국을 오가며 복제와 줄기세포 연구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진 황우석박사의 사건은 아직 진행중이며, 수많은 음모론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소식은 일부에서만 전하고 있고 저 역시 안타까운 마음이었지만 연구자의 연구비 욕심이라는 단정으로 생각을 접은 사건이었습니다만, 이 사건의 수많은 음모론과 진실은 점점 우리가 아는 것과 다르게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쉽게 결론나지 않을 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2. 김경준과 BBK
수많은 네티즌과 일부 언론에서 제시한 증거마저 무시당한체 사기꾼이라는 이름으로 결국 결론이 나려고 하는 사건 같습니다.
이제 공판이 시작인 사건이지만,현 대통령과 연관이 지어지는 사건이므로 당분간 해결이 어려울 것 같은 예상을 합니다.
결론이 언제 날지 모르지만 한동안은 쉽게 거론되지 못하고 언론에 묻힐 이름이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3. 삼성과 이재용,이건희
오늘 조준웅 특별검사팀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등 28명의 'e삼성 사건'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인한 무혐의처분이 보도 되었습니다.
수년간 삼성의 불법과 싸워온 참여연대와 경제개혁연대는 항고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어쩌면 현 정권하에서 내려진 예정된 결론이었다고 봐야 할까요?
제가 알고있는(증거없이 듣기만한) 삼성에 대한 비리만으로도 문제가 많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증거없이 알기만 하고 있는 삼성의 문제로 결론이 나려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시간과 돈의 싸움이라는 법정 싸움에서 과연 10년가지고 될지 의문도 가는 사건입니다.
어쩌면 이 사건이 분명히 밝혀진다면 우리나라의 투자환경은 더욱 깨끗한 환경을 가진 부국이 될수 있을텐데요.
어제 매일경제에서 어쩐일인지 1면에 '법질서에 투자하면 국부(國富)는다'라는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핀란드 행정대법원장인 페카 할버그는 '잘 사는 사회(선진국)란 법질서 확립이라는 단단한 반석 위에 '국가'라는 집을 짓는 것과도 같다'라고 말하였다고 합니다.
법질서 해이한 한국, 선진국 되려면 아직 멀었다 (2008.3.12)

핀란드 행정대법원장인 페카 할버그는 '잘 사는 사회(선진국)란 법질서 확립이라는 단단한 반석 위에 '국가'라는 집을 짓는 것과도 같다'라고 말하였다고 합니다.
법질서 해이한 한국, 선진국 되려면 아직 멀었다 (2008.3.12)
기사에서 이 내용이 가장 인상이 깊었습니다.
'청렴한 국가 이미지는 노키아를 세계적 브랜드로 키웠고 노키아의 좋은 이미지는 국가 이미지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다'
위 글에 삼성 애니콜을 노키아 자리에 대신해서 넣을 수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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