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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관심이 계시지만 실질적으로 많은 보도가 안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기존 정당에 대한 회의와 가치에 대한 실망에서 출발한 문국현 대표 지지와 창조한국당의 앞으로의 모습을 차분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알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는 부분이나 아직 저 역시 대선때처럼 확신을 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단지 문국현 대표에 대한 믿음으로 함께 가고자 하고 있다는 점만 말씀드립니다.
창조한국당에 대한 그 동안의 언론보도에 대한 인터뷰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지난번에 한번 소개 한 '국민공천단 모집' 내용이 전면에 다시 나왔습니다.


저 역시 등록은 했지만 시일이 조금 촉박해 보입니다.
많은 홍보가 필요하고 참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7년 10월, 사람중심의 사회를 세우고자 하는 창조한국당의 가치에 조그마한 힘이라도 더하고자 창당발기인으로 참여를 하였습니다.
17대 대선에서는 문국현 후보님의 송파병 선거대책위원장, 사무소장, 선거연락소장, 연설원등 일인다역을 하면서 20~30대의 열정이 다시 가슴속 깊은 곳에서부터 용솟음치는 행복했던 시간을 보냈습니다.
2008년 1월, 정치에는 문외한이었던 제가 사람중심의 사회를 세우고자 하는 문국현대표님의 창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가치에 감동을 받아 정치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선거운동을 통해 느낀 행복감을 이번 18대 총선을 통해 송파구민이 먼저 느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행복감이 시발점이 되는 나비효과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들기 위해 출사표를 던집니다.
자기의 영달과 당의 이익만을 위해 일하는 정치꾼이 아닌 국민을 위해 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정치인, 국민에게 신뢰를 받지 못하는 정치꾼이 아닌 희생 정신으로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을 수 있는 깨끗한 정치인이 되어 사람중심의 깨끗한 정치로 송파구민을 비롯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열정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회에 입성을 하게되면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이 모두 국회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지역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켜 소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깨끗한 정치를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기존 정당에 대한 회의와 가치에 대한 실망에서 출발한 문국현 대표 지지와 창조한국당의 앞으로의 모습을 차분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알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는 부분이나 아직 저 역시 대선때처럼 확신을 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단지 문국현 대표에 대한 믿음으로 함께 가고자 하고 있다는 점만 말씀드립니다.
창조한국당에 대한 그 동안의 언론보도에 대한 인터뷰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창조한국당 와해된다는 “언론보도”
그들은 무얼 취재하고 기사를 쓴걸까?
설연휴기간이던 지난 2월 8일 창조한국당 당사,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가 시민들과 설연휴 모임을 가졌었다. 당시 문 대표는 다보스포럼에 참척 후 귀국하자마자 곧바로 시민들과의 만남의 자리에 참석했다. 설 연휴 후에는 지방을 돌며 공천준비를 해야하는 빠듯한 일정이 잡혀있었지만 나름 여론의 흐름읽기를 게을리 하지는 않았다.
당사에 모였던 50여 명의 시민들은 주로 문함대(문국현과 함께하는 대한민국)와 문블리(문국현과 함께 희망의 나라로) 회원들로 문국현 지지자들이었지만 처음 당사를 방문한 사람도 여럿 있었다.
처음 당사를 방문했다는 한 학생은 “아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 오기 좀 그랬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어 왔다”며 캠코더에 문 대표의 동작 하나 하나를 잡았다.
당사에서는 그간 언론에 보도됐던 ‘와해’의 분위기는 전혀 느낄 수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열혈 자원봉사자들로 움직이던 당이 인지도 있는 몇몇 당직자 빠져나갔다고 쉽게 무너질리 없었다. 창조한국당은 태생때부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정당을 지향했기 때문이다.
여하간 이날 문 대표는 “포럼에 참석 중 한국은 돈과 언론 그리고 세력, 이렇게 3가지 중 하나라도 없으면 정치하기 힘든 나라”라는 말을 외국인으로부터 들었다며, 실력 보다는 외형적인 것을 먼저 따지는 한국사회의 단편적인 면을 외국도 인지하고 있음을 우회적으로 시사했다. 지난 대선에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는 말도 전했다.
이어 문 대표는 당에 바라는 점이라던지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주저없이 추천하라고 전했다. 이에 회원들이 말을 꺼내자 수첩을 펴 그들의 의견을 적고 당의 입장을 밝혔다. 그런 모습에서는 ‘당이 지나치게 문국현 1당 체제로 간다’는 보도는 역시나 과잉보도임을 알 수 있었다. 아마도 보도의 포커스를 직업정치인들과의 관계에만 맞추었던 것 같다. 그러나 정치인들이 시민들의 하소연을 듣고도 모른 척 한지 오래됐음을 감안하면, 적어도 계속해서 시민들에게 귀 기울이고 있는 창조한국당은 문국현 1당 체제가 아니었다.
이같은 우려에 대해 문대표 역시 타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했던 때가 있다. 당시 그는 “우리는 그 어느 당보다 민주적이고 아래를 지향하며 미래로 나아가고 있다”며 “실제로도 창조한국당은 다른 당에서 볼수 없었던 열린공천제도를 도입해 온․오프라인에서 시민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해명했었다.
그렇다면 창조한국당이 와해되고 있다던 그들은 도대체 무얼 보고 기사를 쓴 것일까. 기사를 쓰기 위한 기사? 다음은 문국현 대표가 언론에 밝혔던 내용이다.
“언론이 실제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당 위원들과 위원장들은 90% 이상 남아 계시고 당원도 3만5000명 이상이 그대로 있는 상황에서 30분께서만 다른 당으로 가셨을 뿐입니다. 그 동안의 언론보도가 사실과 무관하게 부풀려진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문대표는 4월 총선서 비례대표가 아닌 서울에서의 지역구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 아마도 종로 아니면 은평이 될 확률이 높단다. 출마 결정에 대해서는 “국민의 의견과 반대로 가는 정부를 막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그들은 무얼 취재하고 기사를 쓴걸까?
설연휴기간이던 지난 2월 8일 창조한국당 당사,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가 시민들과 설연휴 모임을 가졌었다. 당시 문 대표는 다보스포럼에 참척 후 귀국하자마자 곧바로 시민들과의 만남의 자리에 참석했다. 설 연휴 후에는 지방을 돌며 공천준비를 해야하는 빠듯한 일정이 잡혀있었지만 나름 여론의 흐름읽기를 게을리 하지는 않았다.
당사에 모였던 50여 명의 시민들은 주로 문함대(문국현과 함께하는 대한민국)와 문블리(문국현과 함께 희망의 나라로) 회원들로 문국현 지지자들이었지만 처음 당사를 방문한 사람도 여럿 있었다.
처음 당사를 방문했다는 한 학생은 “아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 오기 좀 그랬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어 왔다”며 캠코더에 문 대표의 동작 하나 하나를 잡았다.
당사에서는 그간 언론에 보도됐던 ‘와해’의 분위기는 전혀 느낄 수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열혈 자원봉사자들로 움직이던 당이 인지도 있는 몇몇 당직자 빠져나갔다고 쉽게 무너질리 없었다. 창조한국당은 태생때부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정당을 지향했기 때문이다.
여하간 이날 문 대표는 “포럼에 참석 중 한국은 돈과 언론 그리고 세력, 이렇게 3가지 중 하나라도 없으면 정치하기 힘든 나라”라는 말을 외국인으로부터 들었다며, 실력 보다는 외형적인 것을 먼저 따지는 한국사회의 단편적인 면을 외국도 인지하고 있음을 우회적으로 시사했다. 지난 대선에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는 말도 전했다.
이어 문 대표는 당에 바라는 점이라던지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주저없이 추천하라고 전했다. 이에 회원들이 말을 꺼내자 수첩을 펴 그들의 의견을 적고 당의 입장을 밝혔다. 그런 모습에서는 ‘당이 지나치게 문국현 1당 체제로 간다’는 보도는 역시나 과잉보도임을 알 수 있었다. 아마도 보도의 포커스를 직업정치인들과의 관계에만 맞추었던 것 같다. 그러나 정치인들이 시민들의 하소연을 듣고도 모른 척 한지 오래됐음을 감안하면, 적어도 계속해서 시민들에게 귀 기울이고 있는 창조한국당은 문국현 1당 체제가 아니었다.
이같은 우려에 대해 문대표 역시 타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했던 때가 있다. 당시 그는 “우리는 그 어느 당보다 민주적이고 아래를 지향하며 미래로 나아가고 있다”며 “실제로도 창조한국당은 다른 당에서 볼수 없었던 열린공천제도를 도입해 온․오프라인에서 시민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해명했었다.
그렇다면 창조한국당이 와해되고 있다던 그들은 도대체 무얼 보고 기사를 쓴 것일까. 기사를 쓰기 위한 기사? 다음은 문국현 대표가 언론에 밝혔던 내용이다.
“언론이 실제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당 위원들과 위원장들은 90% 이상 남아 계시고 당원도 3만5000명 이상이 그대로 있는 상황에서 30분께서만 다른 당으로 가셨을 뿐입니다. 그 동안의 언론보도가 사실과 무관하게 부풀려진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문대표는 4월 총선서 비례대표가 아닌 서울에서의 지역구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 아마도 종로 아니면 은평이 될 확률이 높단다. 출마 결정에 대해서는 “국민의 의견과 반대로 가는 정부를 막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지난번에 한번 소개 한 '국민공천단 모집' 내용이 전면에 다시 나왔습니다.
많은 홍보가 필요하고 참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 송파 병 안명순 예비후보 소개
17대 대선에서는 문국현 후보님의 송파병 선거대책위원장, 사무소장, 선거연락소장, 연설원등 일인다역을 하면서 20~30대의 열정이 다시 가슴속 깊은 곳에서부터 용솟음치는 행복했던 시간을 보냈습니다.
2008년 1월, 정치에는 문외한이었던 제가 사람중심의 사회를 세우고자 하는 문국현대표님의 창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가치에 감동을 받아 정치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선거운동을 통해 느낀 행복감을 이번 18대 총선을 통해 송파구민이 먼저 느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행복감이 시발점이 되는 나비효과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들기 위해 출사표를 던집니다.
자기의 영달과 당의 이익만을 위해 일하는 정치꾼이 아닌 국민을 위해 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정치인, 국민에게 신뢰를 받지 못하는 정치꾼이 아닌 희생 정신으로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을 수 있는 깨끗한 정치인이 되어 사람중심의 깨끗한 정치로 송파구민을 비롯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열정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회에 입성을 하게되면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이 모두 국회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지역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켜 소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깨끗한 정치를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학력및경력
◆ 출생지 : 전북
◆ 대전원동(신흥)초등학교
◆ 대전대신중학교
◆ 대전동아공업고등학교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제학과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평생대학원 경영학과 석사과정중
◆ (주)오토세이프 - 대표이사
◆ 급발진방지장치 발명특허, 크레와 상표등록, 의장등록...
◆ 크레와넷 - 대표
◆ 거여초등학교 아버지회 초대 임원
◆ 존경받는 기업만들기 커뮤니티 - 초대 의장
◆ 하이엔큐 연구소 창립 발기인겸 수석연구원
◆ 창조한국당 창당 발기인
◆ 17대 대선 창조한국당 대통령후보 문국현 송파병 선거대책위원장
◆ 창조한국당 18대 국회의원 송파병 예비후보
◆ 출생지 : 전북
◆ 대전원동(신흥)초등학교
◆ 대전대신중학교
◆ 대전동아공업고등학교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제학과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평생대학원 경영학과 석사과정중
◆ (주)오토세이프 - 대표이사
◆ 급발진방지장치 발명특허, 크레와 상표등록, 의장등록...
◆ 크레와넷 - 대표
◆ 거여초등학교 아버지회 초대 임원
◆ 존경받는 기업만들기 커뮤니티 - 초대 의장
◆ 하이엔큐 연구소 창립 발기인겸 수석연구원
◆ 창조한국당 창당 발기인
◆ 17대 대선 창조한국당 대통령후보 문국현 송파병 선거대책위원장
◆ 창조한국당 18대 국회의원 송파병 예비후보
창조한국당에 출마하는 총선 후보는 http://www.allfor.kr/ 을 가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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