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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자동차운전면허증에 붙일수 있는 스티커를 보내달라고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요청했는데 어제 장기기증등록증과 스티커가 같이 도착했습니다.
좌측 하단에 있는 것이 운전면허증에 붙이도록 되어 있는 스티커입니다.
'장기기증', '각막기증' 이렇게 두가지 종류로 되어 있습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의 홈피에 가면 '운전면허 장기기증 의사표시제도'개선 서명운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도가 반드시 자필서명을 필요로 하므로 장기기증을 등록엽서가 아닌 홈페이지에서 장기기증을 등록하신 분들은 공인인증 과정을 거치거나 등록엽서를 재요청하셔야만 합니다.
따라서 홈페이지로 장기기증을 등록하신 분들은 Q&A게시판을 통하여
등록엽서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받으신 등록엽서를 작성하신 후 가까운 우체통에 넣어주시면 본부 접수 후 약 일주일 뒤 정부전산망에 등록되어 운전면허증에 장기기증 의사표시를 하실 수 있습니다.
* 운전면허증에 기존의 분홍색 스티커만 붙여도 같은 효과를 가집니다.
장기기증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제도가 편의를 제공하고 있지 못하여 번거로움을 주고 있는 듯합니다.따라서 홈페이지로 장기기증을 등록하신 분들은 Q&A게시판을 통하여
등록엽서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받으신 등록엽서를 작성하신 후 가까운 우체통에 넣어주시면 본부 접수 후 약 일주일 뒤 정부전산망에 등록되어 운전면허증에 장기기증 의사표시를 하실 수 있습니다.
* 운전면허증에 기존의 분홍색 스티커만 붙여도 같은 효과를 가집니다.
누구나 쉽게 표시할수 있게 되어 있지 않고 기존 장기기증 희망등록자 35만명이 모두 누락되어 새로 재등록해야만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에 현재 시행되고 있는 "운전면허 장기기증 의사표시제도"를 개선하고자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사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서명은 아래로 가시면 나옵니다.이에 현재 시행되고 있는 "운전면허 장기기증 의사표시제도"를 개선하고자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사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www.donor.or.kr/newmain/sign.aspx
우리나라의 적십자사의 헌혈 공급 정책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적십자사를 비판하는 이야기가 많았고, 최근에도 계속 관리등의 문제에 대해서 걱정과 우려를 하여 헌혈을 망설이는 분이 많다고 합니다.
그 당시 제도와 정책에 관해서 미국과 비교하여 얘기하며 미국은 지역별로 10만명 이상 지속적 헌혈자가 등록되어 있고 규모가 있기 때문에 관리체계도 역시 규모에 맞는 장비와 인원이 편성이 되어 효율적이다라고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지역별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 기증자와 지속적 헌혈자수가 10만도 되지 않기 때문에 관리 규모를 외국처럼 키울 수 없고 그에 따른 정책과 제도의 선진화가 어렵다는 거죠.
헌혈등 정책과 제도,관리 문제를 비판하기 앞서 우리 모두가 먼저 참여하여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면 자연히 시스템은 선진국처럼 규모도 있고 체계도 있는 체제로 바뀔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실천 해보지도 않고 걱정과 우려를 표하는 것은 우리는 선진국 시민으로서 준비가 안되어 있는데 선진국처럼 대우해달라는 요즘 정치하고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세상바로보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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